기준연도: 2025년

구례군 자원봉사센터는 2024년 자원봉사 단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2월 20일과 23일, 관내 자원봉사 단체들과 함께 '온기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루즈공방에서 30명의 자원봉사자가 직접 제작한 방석을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순호 군수는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례라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전남 구례군은 드림스타트 아동 23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공방 체험, 바른 먹거리 교육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들의 사회성 발달 및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도모했다.

전남 구례군은 2025년도 모범음식점 30개소(신규 2, 재지정 28)를 선정하고 지정증을 교부했다. 선정된 음식점들은 위생, 서비스, 좋은 식단 실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모범음식점 영업주들과 간담회를 열고 음식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영업주들은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전남 구례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조직 운영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5개 자치단체 중 하나이자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구례군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기존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 서비스 질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정책을 펼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구례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매일 밤 8시~11시에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구례읍 광주약국(수요일 제외)과 우리네온누리약국(수요일)이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야간과 휴일 진료 공백 해소 및 의약품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구례군은 24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2025 구례 300리 벚꽃축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위원들은 축제 발전 방향과 신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전남 구례군 산동원촌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과 용돈을 모아 마련한 성금 25만 원을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산동면의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은 17일 구례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2024년 구례군 정책자문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여 정원 도시 조성 및 지방 소멸 대응 정책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정원 도시 기본 구상안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 제시, 지역 랜드마크 조성, 은퇴세대 유치, 치유농업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제안된 정책들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은 구례지리산리조트와 협약을 맺고 농촌유학타운 2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리조트 내 부속 건물을 무상 임차하여 농촌 유학생 가족에게 10년간 임대할 계획이다. 광의면에 위치한 2단지는 인근 학교 접근성이 좋고 리조트 부대시설 이용이 가능하여 농촌 유학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은 농촌 유학 활성화를 통해 작은 학교를 살리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를 밝혔다.

전남 구례군은 2024년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개 청년단체(문화대장간, 빨강레몬, 자라는공동체)는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상호 격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문화대장간 소속 강나루 회원의 축하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구례군은 향후 더 많은 청년단체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 구례군은 '소통으로 함께하는 구례데이' 4차 행사를 통해 김순호 군수와 미혼 직원 23명이 결혼과 삶, MZ세대 직장생활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례군은 분기별로 다양한 주제로 직원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례군이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에 따라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에는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과 홍보 활동이 포함된다. 군은 지역민과 협력해 환경 보호와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