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순호 구례군수는 5일 열린 제304회 구례군의회 임시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4년도 예산안과 관련된 군정 운영 방향과 의지를 밝혔다. 구례군은 2024년 예산을 전년도 본예산 대비 0.96% 증가한 총 3,487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예산안을 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이 큰 폭의 지방교부세 감소 등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어려운 여건 속에 편성되었음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먼저 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인구감소 위기 속에서도 굵직한 민간 자본 투자유치 협약 등을 통해 미래 성장과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 또한 2024년부터는 그동안 준비해 온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김 군수는 2024년도 6대 군정 운영 방향으로 지역경제의 항구적 성장 기반 구축, 남도 제일의 생태관광 휴양도시로 도약, 흙과 농업인을 살리는 미래 농업 선도,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정망 구축, 매력 넘치는 젊은 정주 도시 건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향의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른 지역에서 공부하는 대학생에게 월 5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구례군은 2023년 12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을 통해 하반기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기간 중 접수된 신청 서류를 검토하여 하반기 6개월분을 12월 말에 개인별로 지급할 계획이다. 2023년 상반기에는 276명에게 75,900,000원을 지급하였다. 지원 대상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 대학교 이상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다. 주민등록상 주소를 구례군에 유지할 경우 최대 4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고향의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의 주거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구례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을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인구감소로 인...

구례군신활력플러스추진단(단장 조남훈, 전 순천대학 교수)이 치유농촌체험 선진지 견학을 통한 벤치마킹으로 치유 관광 사업 추진에 동력을 불어 넣고 있다. 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30여명의 각 분야 단원들이 참여 해 충청북도 충주시와 증평. 제천군 등지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날인 2일에는 제천의 좌구산 자연휴양림에 들려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충주시 노온면에 위치한 '깊은산속 옹달샘'산림치유센터에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치유 관광 경영에 대한 벤치마킹 시간을 가졌다. 또 한국웰니스협회 최희정 회장의 '근육학및 치유관광 경영'에 대한 특별 강의를 듣기도 했다. 둘째날인 3일에는 충주시 '관아골'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 충북 관광두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추후 단원 상호간 교류를 통해 사업 추진에 협력을 해 나아 가기로 약속했다. 제천군에서는 한약재를 이용한 치유 체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명의 도시 구례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음악 축제 ‘2023 구례자연드림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구례자연드림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2023 구례자연드림 뮤직 페스티벌’은 치유․힐링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구례군민 3만 명 시대를 선포하고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음악 공연과 함께 생애주기에 맞춘 ‘라이프케어’ 캠페인, 항암․치유․힐링․몸살림 체험 빌리지, 수제 맥주, 와인 공방 등도 함께 운영된다. 초청 가수인 이석훈, 진해성, HYNN(박해원), 데이브레이크, 노라조, 신현희, SEMA(세마)가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정취를 북돋울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가을밤에 열리는 이 음악 축제가 지역민과 기업의 상생을 도모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전기자동차 소유자의 충전 편의 제공을 위해 가정용 완속 충전기 사업을 시작한다. 구례군은 가정용 완속 충전기 15기를 보급하며, 충전기 종류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례군 소재 거주지 혹은 사업장에 충전기 설치 부지를 확보한 전기자동차 소유자 또는 2023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자이다. 완속 충전기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원하는 수행기관을 선택해 설치계약을 체결하고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21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www.gurye.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구례군청 환경과(061-780-2154)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활성화하고 공공용 및 비공용 충전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전기자동차 37대를 민간에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하여 구례군에 주소를 둔 군민, 법인, 기관이다. 군에서 2차로 보급하는 전기 승용차는 28대(일반)이며, 전기 화물차는 9대(일반 7, 택배 2)이다. 보급 차종에 따라 구매보조금은 차등 지원된다. 전기 승용차는 최대 1,430만 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950만 원이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9월 6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는 자동차 대리점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대리점은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www.gurye.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구례군청 환경과로 문의해서 확인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과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구축 사업에 박...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귀농·귀촌 인구 유치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사업은 구례군 용방면 사림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총사업비 4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4월 착공했으며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 규모는 24,530㎡로 공용 택지 20세대와 도로, 상·하수도, 공용주차장, 산책로 등 귀농 귀촌인을 위한 기반 및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주택부지 면적은 약 150평에서 200평 사이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 1월 공영 택지 분양공고를 하여 관심 있는 귀농·귀촌인에게 분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은 신뢰할 수 있는 공영택지 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매력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공영 택지 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인구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4,586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669억 원이 증액됐고, 일반 공공행정 분야 25억 원(13.4%), 교육 분야 61억 원(190.8%), 문화 및 관광 분야 99억 원(23.4%), 환경 분야 51억 원(11.8%), 농업 분야 67억 원(9.7%), 교통 분야 94억 원(49.2%),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11억 원(35.9%) 등이 편성됐다. 주요 사업별 예산을 살펴보면, 머물고 싶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하여 화엄4색 블루투어 프로젝트에 15억 원, 산동 온천 관광지 주차장 확대 조성에 7억 원, 기타 4+α권역 등 관광개발 사업에 35억 원, 관광 분야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비 등에 6억 원이 편성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하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카드수수료 지원에 4억 8천만 원, 인구소멸 대응 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8일 구례읍 ․ 마산면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구례읍과 마산면의 도시 침수 예방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배수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도심지 내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20년 환경부 주관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 지역 도시 침수 예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포함 총사업비 570억 원(구례읍 403, 마산면 167)을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9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신규농업인 23명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 기술교육' 버섯·양봉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버섯 교육 4회, 양봉 교육 4회 총 8회(32시간)로 진행된다. 버섯 전문가와 양봉 전문가가 실효성 높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버섯 총론, 원목 표고 재배 기술, 톱밥 표고 재배 기술, 마케팅 및 농장 경영 관리, 꿀벌 생리 및 밀원식물, 꿀벌 관리 및 강군 만들기, 양봉 사양관리와 질병 치료 등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신규농업인들의 시행착오는 줄이고 자신감은 키워줄 수 있도록 교육이 내실 있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7월 31일 실과장 대상 정책토론회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폭염피해 예방, 2023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교통대책 추진, 구례군의회 임시회 운영지원 등 현안업무의 철저한 추진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취약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관내 교육기관 손씻기 교육 도구 대여, 감염병 자가 예방법 교육 등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코로나19의 치명률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고령인구가 많은 구례군은 잠깐의 방심도 위험하고,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를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추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복지비는 공연관람, 도서구입, 체육시설 등 전남 도내 소재 문화 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1995년~2004년 출생자이다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는 문화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9만원만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며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지원되는 문화복지비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구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