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6일 매천도서관에서 20여 명의 청년들과 함께 평생학습 네트워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곡성군 '덕스텝 협동조합'의 청년 정착 및 활동에 대한 성공 사례 공유와 구례군 청년들의 정착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덕스텝 협동조합'은 곡성군 출신 청년과 귀촌한 청년 10여 명으로 이뤄진 청년 협동조합이다. 2부에서는 구례군 청년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마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청년들을 평생학습 네트워크와 직업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구례군 청년들이 4차 산업혁명과 6차 산업을 선점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주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주제별로 5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3년 하반기 정원관리사 양성 교육 기초반’ 첫 수업을 7월 2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생은 총 23명이다. 군은 전문가를 초빙해 정원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9명이 수료생이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모집부터 교육까지 교육생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이 군민들의 정원 조성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역 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에 ‘워킹촌스데이 in 구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 관광, 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하여 투자 선도 지구 4곳, 지역 수요 맞춤 지원 7곳을 선정했다. 구례군은 지역 수요 맞춤 분야로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워킹촌스데이 in 구례’는 농촌에서 일과 여행을 병행함으로써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인구도 유치할 수 있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무료로 숙소를 제공받는 대신 일부 시간을 할애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는 일손 돕기 활동 등에 참여해야 한다. 나머지 시간은 자유롭게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군에서는 2025년까지 촌스데이 하우스를 조성한 후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워킹촌스데이는 고정적인 농촌 일손 지원으로 지역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1일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와 ‘구례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례군과 한국해비타트는 매년 관내 어려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구례군은 사업대상자 발굴 및 추천과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해비타트는 대상자 선정 및 사업비 모금과 사업추진을 담당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신 한국해비타트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락한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7월 5일부터 15일까지 ‘구례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웰니스는 웰빙과 건강(피트니스)을 합친 말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이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뜻하며, 웰니스 관광은 이러한 종합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구하는 모든 관광활동을 말한다. ‘구례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는 ‘구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보건‧웰니스관광 분야 4명의 전문가가 총 26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주민 45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시간의 70% 이상을 참여한 교육생은 ‘2023 구례 웰니스관광 아카데미’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지난주에는 마산면 청마북카페, 청마관(다목적회관)에서 올바른 걷기 이론과 자세 교육이 이뤄졌고, 이번 주에는 그룹별 맞춤형 지도와 천은사 상생의 길 걷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남훈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군 자원을...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시·도 평가 부문 우수 지자체(장려상)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구례군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했다. 보건복지부는 중앙평가위원회를 구성해 17개 시도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대상으로 계획 적절성, 계획 포괄성, 목표설정 타당성, 계획수립 노력도 등을 평가했다. 중양평가위원회는 구례군이 지역사회 현황을 토대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구례군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라 ‘평생 건강을 다 함께 누리는 구례’를 비전을 설정하고 보편적 의료 보장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강화, 생애주기를 고려한 생활터별 건강관리, 취약계층 스스로 건강권 인식 제고,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보건...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6일 ‘2023년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안전․보건 증진을 논의하는 기구로 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8명이 참여해 분기마다 주요 산업안전보건 현안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중대재해 대응 통합관리를 위한 구례군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수립, 위험성 평가 실시 규정과 여름철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온열질환 관련 안건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정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수단인 ‘위험성평가’에 대한 종사자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구례군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에 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개선하기로 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일하는 사람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영역에서부터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에코원정대' 2회 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수국이 절정을 맞은 구례수목원에서 이뤄졌다. ‘수국정원의 여름이야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생태자원 이해, 야외모기장 체험, 미꾸라지 생태 알아가기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구례군 관계자는 “자연 생태환경을 배우기 위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에코원정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례군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9일 ‘2023 삼대삼미 도시재생대학 2기 기초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2기 교육은 6월 29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8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매 강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과정을 교육하여 주민들이 직접 의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번 삼대삼미 교육에 참여하는 구례읍 주민들은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여 사업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번 교육에 많은 기대와 열정을 보이고 있다. 교육 참가자는 “실제 마을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구체화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번 교육이 매우 실용적이라고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이렇게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다양한 도시재생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직접 도시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사업화할 수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구례군의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강신겸 교수를 초청하여 구례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교수는 지역자원과 새로운 가치의 재발견으로 사람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관광, 자원과 자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와 관광브랜드를 만들고 새로운 생각과 혁신으로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구례 관광의 현주소 및 지난 30년의 구례 관광의 여정과 성과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유하고, 지역 관광 브랜드 전략 및 성공 조건의 대안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강연이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향후 지역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발전 정책 발굴과 기획 역량을 향상시켜 구례군의...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침수됐던 구례취수장 및 섬진강정수장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하고, 이번에 최종 준공검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폭우로 인해 구례취수장과 섬진강정수장이 침수되면서 산동면 일대를 제외한 구례군 전 지역의 상수도 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먹고 씻을 물이 없어 주민들의 불편함이 고조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수해복구 예산 확보 등 타개책 마련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침수시설물에 대한 항구복구를 위해 추진된 이번 재해복구사업은 국비 53억 원, 지방비 18억 원 등 복구비 총 71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0년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2021년 11월 공사를 착공하여 20개월 만에 완료되었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해 올여름에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 해준 시공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철저한 대비로 수해피해 재발을 방지하고 대민 수도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포토뉴스] 구례군 수목원에 탐스럽게 피어난 수국....주말이 절정](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구례군-포커스-기사_-구례군-수목원에-탐스럽게-피어난-수국-만개해-절정을-이루고-있다-4_F.jpg)
구례군 수목원에 탐스럽게 피어난 수국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수국은 6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여름 대표 꽃으로 다가오는 주말이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