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에코원정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생태학습도시조성 사업이란 주민의 생활 속에서 생태학습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에코원정대, 에코 리더 활동가 양성 등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구례 에코원정대' 프로그램은 지난 17일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진행됐다. 단오 명절을 앞두고 부모와 자녀 참가자 40여 명이 창포물 체험, 한지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군은 7월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탄소제로 도전 골든벨', 섬진강 생태자원을 활용한 섬진강 놀이터, 압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 미술 활동, 구례수목원의 수국정원 체험 등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전문 생태 활동가 양성을 위한 “에코 리더 양성과정”과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COP33 전남 유치를 위...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30년 군 관리계획(재정비) 공청회를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군의 미래상 설정, 계획지표, 도시공간구조, 생활권 설정 및 생활권별 발전 방향 등을 포함한 장기 발전 구상안을 군민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계획 수립 경과보고, 전문가 주제토론, 지역주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구례군민이면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군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주민 의견 청취 및 관련기관(부서) 협의, 군 계획위원회 자문·심의를 거쳐 전라남도에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군 관리계획(재정비)은 비도시지역을 포함한 구례군 전역을 대상으로 수립하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구례읍 원방리에 위치한 ‘섬진강 대숲 길’ 정자 옆에 수국 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수해로 대나무가 고사한 자리에 총 5종 3,100여 개의 수국을 식재했다. 수국 단지는 기존에 조성된 대나무 숲길과 어울려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군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 대숲 길에 새롭게 조성된 수국단지의 꽃향기와 함께 구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재난관리평가의 평가 항목은 재난 안전 예방·대비·대응·복구, 행·제정 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36개이다. 평가는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진다. 군은 안전교육 및 안전 문화운동,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실적, 방재훈련 모의 시스템 도입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각종 안전 관련 분야에서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에 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우수한 분야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개선하여 더욱 안전한 구례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5월 23일 상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인문화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인문화 프로그램은 2020년에 선정된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5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6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인문화 교육 프로그램은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MI전략연구소 김용한 대표를 초빙해 시장 상인들의 의식 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로컬에 대한 관심 증대와 관광 및 여행 트렌드의 변화, 소비자들의 쇼핑 채널 및 트렌드 변화 등을 교육하여 구례 5일 시장의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상인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상인들의 이미지 개선과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통해 구례 5일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월 22일과 23일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재해취약지역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재해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 유영광 구례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은 재해취약지역인 하천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교량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에게 재해 대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구례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 구례취수장 및 섬진강정수장 재해복구사업, 지천소하천정비 사업 등 재해예방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설명을 듣고 근로자 안전관리와 함께 여름철 우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영광 구례군 부군수는 “여름철 자연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도 재난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특강을 18일 실시했다. 이번 청렴특강은 도 김세국 감사관을 초청하여 공정한 직무수행과 군민 신뢰 확보를 위한 '청렴 관련 규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강의는 사례를 중심으로 법 해석 및 공직자의 대처 방안과 역할 등 공직자가 취해야 할 자세에 대해 강조한 교육이였다. 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조문해석 교육도 진행됐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공직자가 이해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직무수행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직사회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구례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월과 6월 두 달 동안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반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해·위험 요인 확인 및 개선 절차에 따른 이행,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 업무평가, 종사자 의견 청취 및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매뉴얼 마련,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 이행 사항이다. 점검은 실무자 교육, 부서별 자체 점검, 전담 부서 순회 점검 순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과 관련하여 지난 12일에는 중대 재해 대비 의무 이행 사항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의무 이행에 필요한 실무 지식 함양과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한 사전 교육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구례군 중대재해 예방 전담 부서인 안전교통과 중대재해예방팀이 주관했다. 전 부서 실무자 50여 명에게 사고 발생 시 적용받는 법령의 근거, 처벌 수위, 최근 있었던 중대재해 1호, 2호 판결내용 등을 교육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기 이륜차 신청 기간은 5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하여 구례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법인 및 기관은 누구나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기 이륜차는 총 30대를 보급하며, 일반대상자에게 24대,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등 우선지원에 3대, 배달용에 3대를 지원한다. 구매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소 14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환경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5월 9일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공약사항 주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실천 계획을 확정한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전체 공약사항 5대 분야 55개 공약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성과 및 문제점과 대책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재 구례군 전체 공약사항 이행도는 완료2건, 추진 중 49건, 장기계획 4건으로 변경된 상태로,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당초 공약 실천 계획서에서 변경된 내용 및 전반적인 공약 관리 체계에 대한 평가에 중점을 두고 회의가 진행됐다. 지금까지 추진된 주요 성과로 평생학습도시 선정, 문체부 남부권 관광 개발계획에 섬진강 관광벨트 조성사업 반영, 인구 활력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마을활동가 운영 등 군민 생활복지 증진을 위한 공약사업의 신속 추진 등은 위원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선행 사업이 완료되어야 추진이 가능한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올해 7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구례군 건강통계를 생산하여 구례군에 필요한 통계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조사를 통해 흡연, 음주 등 군민들의 건강 행태와 이환,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한다. 조사 근거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와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구례군은 표본 가구로 선정된 873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일대일 면접으로 145문항을 조사한다.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태블릿PC로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연말에 공표하며, 구례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례군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함으로써 군민의 건강향상과 질병으로 인한 비용 절감 등 건강한 구례군을 만드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구례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필요한 개인 정보는 통계법에 의...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저소득층 청년 저축액의 최대 3배를 지원해 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를 5월 1일부터 모집한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 19세~34세 일하는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구 청년의 경우 가입 연령 기준은 만 15세~39세이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금융상품으로, 3년 만기 시에는 본인 납입 360만 원을 포함한 총 720만 원의 적립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지원해주며 3년 뒤 본인납입 360만 원을 포함한 총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5월 26일까지 주소지 시군구 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복지포털사이트 홈페이지에서도 5월 15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