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적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2월 21일부터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례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며 이번 지원 물량은 총 5대로 1대당 지원금액은 80만 원이다. 친환경적 보일러는 가스보일러(환경마크 인증제품) 및 전기보일러를 말한다. 단, 도시가스 공급이 곤란한 지역의 경우 가정용 보일러 인증을 받은 2종 보일러(기름, LPG)도 지원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군청 환경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선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또는 신규 설치한 후 보조금을 청구하여야 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과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의 참여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도록 많은 군민의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지난 2월 1일부터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여권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여권 배달 서비스는 여권을 신청 후 수령을 위해 민원실을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집까지 배달하는 서비스이다. 만 70세 이상 고령자, 심한 장애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서비스를 희망하는 민원인은 여권 접수를 할 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구례군은 민원실 직원 3명으로 여권 배달 서비스팀을 구성하고, 신청한 대상자와의 전화 연락을 통해 수령 장소와 시간을 정한 후 직접 만나, 신분증 확인 및 서명 날인을 거쳐 최종 전달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여권 무료 배달 서비스를 통해 노령자, 장애인과 임산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 서서 다양한 민원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민원인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교육을 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례군 소속 실과소원·읍면장 등 부서장급 공직자 전원과 민원사무를 처리하는 실무직원들이 참석한 현장 교육과 함께 내부통신망을 이용한 전 공직자 온라인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됐다. 한국글로벌코칭교육원 장은영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나로부터 비롯되는 친절’을 주제로 민원응대 시 공직자의 마음가짐, 군민에게 신뢰를 주는 화법, 유형별 민원응대 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우리 공직자들이 열심히 일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친절하지 않고 내는 성과는 군민들에게 의미가 없는 성과다”라며 “국민전체의 봉사자인 공직자는 청렴함, 공정함과 더불어 친절하고 봉사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관내 32개소의 경로당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치매검진 서비스 사업과 연계한 구강보건교육 및 틀니 살균세척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치매검진 서비스를 운영하는 경로당을 방문하여, 구강보건 전문 인력 지도하에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 및 관리법, 올바른 칫솔질 방법, 틀니 사용 및 관리법 등을 교육 중이다. 특히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간단한 구강검진과 상담을 진행 중이며, 틀니를 착용하고 계신 어르신들에 한해서 이동식 틀니 살균 세척기를 이용하여 O3(오존수) 살균세척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형진 구례군보건의료원장은 “치매가 진행된 상태에서는 치과치료에 어려움이 수반되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치매관리사업과 연계하여 인식개선 및 구강관리 교육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여순사건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1월 21일부터 실시한 여순사건 피해 신고 접수를 올해 1월 20일 자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1년 간 구례군의 총 접수 건 수는 680건으로, 희생자 유족의 피해신고 접수가 677건, 진상규명 신고가 3건이다. 전라남도 지자체 중 여수, 순천에 이어 3번째로 많았으며, 읍, 면 별 희생자 수는 산동면이 가장 많고 그 뒤로 간전, 토지, 마산, 광의 순으로 분포되어 있다. 구례군에서는 신고가 마감됨에 따라 희생자, 유족 결정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접수 순서에 따라 면담조사와 자료수집 등 사실조사에 본격 착수하는 한편, 추후 개정 가능성이 있는 신고 기간 연장에도 적극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추정 피해 규모에 비해 신고 접수가 적은 것에 대하여, 신고 기간의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히는 한편, 신고 건에 대한 정확하고 꼼꼼한 조사를 통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월 10일부터 관내 8개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주민보건교육을 추진하였다.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원 전문 인력(운동처방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금연상담사, 치위생사, 방문간호사 등)이 로프를 활용한 어르신 스트레칭, 노년기 영양·절주· 흡연예방·구강관리 교육, 의치관리법, 틀니세척,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교육 전·후에 개인별 혈압·혈당 측정, 이동형 틀니살균세척기를 활용한 틀니 세척 등을 실시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구례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1월부터 2월까지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 강화에 나선다. 먼저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긴급 복지 생계지원금을 1인 가구 기준 583천 원에서 623천 원으로, 4인 가구 기준 1,536천 원에서 1,620천 원으로 인상하였으며, 2022년 하반기에 시행된 주거용 재산 공제 한도 기준인 농어촌 기준 35백만 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또한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사업에 복권기금 및 도비 지원금 등 235백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지원가구 및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 44명의 복지기동대로 시작된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는 현재 138명각 읍·면에서 활동 중이며, 긴급 수리 및 주거환경개선은 최대 250만 원, 생활 안정 지원금은 가구당 70만 원 이내로 확대 지원한다. 긴급 지원이나,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의 도움을 바라는 주민은 구례군 희망복지지원팀이나 읍・면사무소, 마을 이장・...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유용미생물배양센터에서 EM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BM활성수 등 총 6종의 유용미생물을 연간 500톤 자체 생산하여 공급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지난해 4,943농가에 560톤의 미생물을 공급하여 토양 환경 개선, 축사 악취저감 등 친환경 농업 실천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특히 노후화된 장비 교체로 유용미생물 품질이 향상되었으며 자동 공급 시스템 도입으로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관련 교육을 이수한 군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수령할 수 있다. 올해 유용미생물 교육은 2월 16일 13시에 용방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하반기에 1회 더 추진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으로 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바탕이 되는 유용미생물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더 좋은 품질의 유용...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할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16일부터 추진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란 시간당 증발량이 0.1톤(또는 열량 61,900kcal)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하며,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연료 저감의 효과도 있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보조금 지급 대상 보일러는 `1023년에 설치‧신청한 보일러에 한하며, '설치 시' 환경표지 인증이 유효한 제품이어야 한다. 환경표지 인증 확인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상담센터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지원 물량은 일반 가정 52대, 저소득 가정 5대 등 총 57대이며 1대당 지원 금액은 일반 가정 10만 원, 저소득 가정 6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례군에 거주하고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주택 소유자 또는 세입자이며 보일러 설치...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월 11일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상가 등에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2021년 구례읍, 마산면 375개소, 2022년 광의면, 산동면, 용방면 434개소를 추진하였다. 구례군은 앞서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지난 3월 자체 공모를 통해 컨소시엄 참여기업을 선정했으며, 7월 공모를 신청하여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심층·총괄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6억 원으로 문척면, 간전면, 토지면 472개소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가계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료 등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여 가계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에 한발 더 앞장서겠다”면서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검진 서비스를 1월 5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검진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동절기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 95개소를 선정하여 2달간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 2인 3팀이 방문하여 인지 선별검사(CIST), 치매예방교육 및 홍보물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나올 시, 진단 검사(신경심리검사 및 협력의사 진료)를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고, 필요시 협약병원에 연계 의뢰하여 진단의학 검사, 뇌영상 촬영 등 정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찾아가는 치매검진 서비스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라며 “더불어 구례군 치매관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구례학사의 2023년 신규 입사생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생 선발 규모는 15명(남․여) 내외로, 신청 자격은 서울 또는 수도권 소재 대학교·대학원의 신입·재학생으로 보호자가 입사생 선발 공고일(2023. 1. 9.)에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성적 및 생활정도를 평가 후 입사생으로 선발되면 3월 초 학사에 등록 후 생활할 수 있다. 구례군에서는 1인 1실 원룸형의 학사실(34실)로 운영하고 있다. 학사실에는 가전제품, 가구 일체를 구비하여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또한 면학 분위기와 편의 제공을 위하여 7층에 스터디룸, 컴퓨터실, 개인 사물함 등을 제공하고, 매 학기 성적우수 학생에게는 (재)구례장학회에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구례학사에 입사한 학생들에게 학업 편의와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구례학사 신규...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