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예비 선정되어, 청정 해조류 산업 고도화 및 관련 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력 공급,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다양한 정책과 연계하여 산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장흥군은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농·수·축·임산물 특산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장흥몰'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이를 알리고 있다. 장흥몰은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와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흥군, 군민, 지역 기관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기대한다.

장흥군 농어촌신활력센터와 진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농산어촌 융복합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자원 활용 특화사업 발굴 및 주민 주도 지역활성화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둔다.

장흥군이 노벨문학도시의 가치를 확산하고 청소년 문학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역 초·중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문학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추진되며, 지난 5월 21일 장흥향원중학교에서 김해등 아동문학가 강연과 관악앙상블 공연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 회진면 행정복지센터와 해양수산과 직원 30여 명이 블루베리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블루베리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수작업이 필수적인 블루베리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했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그리코가 농산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포장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장흥군이 추진 중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난임 증가와 결혼·출산 연령 상승에 따라 임신 전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군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맞춤형 건강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가임여성 풍진 검사비 지원, 예비엄마 엽산제 지원 등이 있다.
장흥군이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재활용 선별처리 위탁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분기별로 진행된 점검을 통해 40여 건의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했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월 정기 안전점검회의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흥군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숙박업소,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유해약물 판매, 남녀 혼숙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도 안내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유해환경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생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별도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등)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를 목표로 하며,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 2회 운영된다. 향후 '찾아가는 그냥드림'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장흥군이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재활용 선별처리 위탁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분기별로 진행된 점검을 통해 40여 건의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했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또한, 월 정기 안전점검회의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흥군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숙박업소,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유해약물 판매, 남녀 혼숙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도 안내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유해환경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