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지역자활센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162명을 대상으로 두피근막 풀기, 목스톤 테라피 등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장흥군이 25일, 마을활동가, 이장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장흥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해 마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는 '장흥군마을활동가네트워크'가 주체적으로 기획했다.

장흥군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이 몽골 유학생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확대되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장흥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몽골 유학생들은 코딩 로봇축구, 우드버닝 목공 체험 등에 참여했으며, 지역 청소년들과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은 오는 10월 청소년 축제를 개최하는 등 인구감소 위기 속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 장흥군 유치면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제36회 유치면민의 날 및 제21회 수몰애향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향우 300여 명이 참석해 수몰민의 넋을 기리는 제례를 시작으로, 고향사랑 기부금 전달, 장한어머니상 시상,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장평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4회 장평 명품 호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손지압용으로 사용되는 장평면의 명품 호도를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풍물놀이,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호도 전시·판매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 장흥군 수동마을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행사가 열려 청년 예술가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으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남도밥상'을 예술가들과 나누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특히 마술과 가야금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남진 토요시장 앞에서 공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실천 캠페인'을 열고,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과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을 다짐했다.

장흥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남진장흥토요시장에서 공직자 및 상인회와 함께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쿠폰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야시장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 소비 진작과 전통시장 이용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전남 장흥군에서 '치유, 통합의학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2025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26일 개막했다. 30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7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양·한방 통합진료, AI 의료체험, 웰니스 힐링 등 6개 체험관을 운영하며, 유명 강사 초청 강연과 해외 의료기관 유치 확대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장흥군이 '2025 장흥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5일 마을활동가, 이장, 마을 리더 등 50여 명이 참여한 '마을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마을의 장점과 미래 비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장흥군 수동마을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행사가 열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 예술가들이 마술, 가야금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주민들은 예술가들에게 '남도밥상'을 제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장흥군은 향후 다른 마을로도 행사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두농협이 지난 9월 23일,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조합원 350명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실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사업은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과 협력하여 기초 진료, 영양수액 치료, 맞춤형 돋보기 제공, 근골격계 질환 관리 등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령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