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군이 생계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별도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등)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를 목표로 하며,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 2회 운영된다. 향후 '찾아가는 그냥드림'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장흥군이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관람형 전시를 넘어 몸과 마음이 즐거운 체험형 박람회 운영을 목표로 삼았다. 전 연령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통합의학 기반 콘텐츠 확대, 장흥 특색 먹거리·볼거리 구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응답하라 1894! 동학원정대' 3회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역사 탐방으로, 58명의 청소년이 장흥의 동학농민혁명 기념관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지역 의병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4회기에서는 참가자들이 제작한 영상 상영회가 열릴 예정이다.

장흥군이 2026년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EAP) 현장훈련을 실시하여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점검했다.

장흥군이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우체국 집배원이 매월 2회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위기 징후 발견 시 신속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집배원의 신속한 대처로 응급 상황을 예방한 사례도 있었다.

장흥군, 장흥경찰서, 장흥군가족센터가 사회적 약자와 관계성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치안·복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유관기관 협의체 회의를 통해 복지·치안·상담·사례관리를 연계한 통합 대응체계 구축 및 위기가정 조기 발굴, 긴급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흥군,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 공모에 4개 기업 선정. 선정 기업들은 시설·장비·사업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경영 안정 및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 조기 적응과 업무 정확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시스템 실습을 지도했다. 장흥군은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흥군,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 '빠삐용ZIP'으로 재탄생시켜 5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별 프로그램 운영. 5월 20일에는 독방에서 진행되는 문학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문장 여행'이, 30일에는 지역 사진작가 서승옥 초청 '사진, 그리고 카메라 이야기'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장흥의 아름다움을 예술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장흥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19세부터 49세까지 총 18명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생성형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제공되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흥군보건소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재난응급의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중증도 분류, 다수사상자 대응 및 환자 이송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흥군,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 TF 점검회의 개최 및 현장 점검 실시. 부군수, 탐진강 일대 불법시설물 직접 점검하며 원상복구 요청. 군민 공공자산 보호 및 안전 문제 예방 위해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