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군은 7월 31일 대덕읍 5일 시장 및 상가 일대에서 자살예방 인식개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정신건강 관련 인식도 조사, 우울증 선별검사, 자살예방상담전화 안내 등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음건강 문제 발생 시 센터 및 자살예방상담전화를 통해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장흥군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위해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10월부터 13회기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토교통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가족의 심신 회복을 위한 맞춤형 심리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8월 3일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장흥은 지금 즐거움이 콸콸콸!'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흥 물의 치유와 건강 브랜드 확립 및 글로벌 축제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 수상 프로그램, 야간 공연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또한, 축제 수익금 일부를 수해 피해 지역에 기부하며 이재민들과 아픔을 나누었다.

장흥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앞장섰다. 학교 주변 유해 업소, 유해 약물 노출 차단,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지속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용산농협, 2025년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상 및 클린뱅크 금등급 2연패 달성!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업적평가에서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익성 제고, 리스크 관리 강화, 조합원 지원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흥군 대덕읍은 지난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천관문학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한여름 밤' 콘서트를 개최했다. 오소리밴드, 통기타 동호회, 하모니카 동호회 등이 참여하여 라이브 연주, 노래, 시 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장흥군은 중증장애인들의 민생회복소비쿠폰 신청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시설 방문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노인 등 다양한 복지시설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흥군, 수출기업 35곳 현장 방문 간담회 개최... 수출 확대 지원 시책 발굴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

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8월 3일까지 워터비트 EDM파티, 물빛야장 등 다채로운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워터비트 EDM파티는 무료입장에 유명 DJ들의 공연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물빛야장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수상 자전거, 우든보트, 바나나보트 등 수상 프로그램은 축제 마지막 날인 3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체험 수익금 전액은 수해 피해 지역에 기부될 예정이다.

장흥군은 회진 대리항에서 감성돔 치어 15만 미를 방류하여 어업 자원 증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이번 방류는 득량만강진만권행정협의회와 해광수산 김선탁 대표의 기부로 이루어졌으며, 감성돔의 최적 서식지인 거머리말 서식지를 활용하여 수산 종자 생존율을 높이고 해양 생태계 복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흥군은 감성돔 레저낚시 관광객 증가 추세에 힘입어 해양 레저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보건교육을 개최하여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실업자 66명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7월 31일까지 25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의식 제고와 현장 안전 확보에 힘썼으며, 올해 총 179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노인요양시설 입소 어르신 191명을 대상으로 ‘민생회복소비쿠폰’ 신청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추진했다. 담당자들은 현장 접수와 신청 안내를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