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군이 지역 출신 서예가 월암 김선보 작가의 작품 70여 점을 기탁받아 지역 문화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 작가는 평생 정진해온 예술적 성과를 고향에 환원하며 군민들과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했다.

장흥군 유치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유치면 반월2구를 방문하여 모판 이동 작업을 돕는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직원들은 자체 준비한 작업 도구와 간식을 활용하여 농가의 부담을 줄이는 데 힘썼습니다.

장흥군 장동면생활개선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로변과 하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10여 명과 면사무소 직원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장흥군 행복민원과 직원 20여 명이 안양면 수양리 녹차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직원들은 녹차잎 따기, 잡목 제거, 환경 정비 등을 도왔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흥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및 원안 가결. 관산 옥당, 관산 삼산, 회진 신상 지구 1,910필지 경계 확정 및 토지소유자 의견 반영. 향후 60일간 이의신청 접수 후 경계 확정 및 사업 완료 예정. 군민 재산권 보호 및 경계 분쟁 해소 기대.

장흥군이 전입 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전입세대 희망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입 초기 주거 부담 완화 및 생활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귀촌인 및 향우 전입 세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올해 8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지난해 총 23가구에 1억 1,4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전입자의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적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인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흥군 드림스타트에서 출산을 앞두거나 최근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욕조, 신생아 이불, 신생아 의류, 보습로션 등 실질적인 육아용품을 담은 맞춤형 출산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방탄복과 LED 안전조끼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 총기 오인 사격 사고를 계기로, 야간 활동 시 단원 간 식별을 용이하게 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장흥군이 출생아 수 증가세를 이어가며 지역 인구 감소 문제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출생기본소득, 출산장려금, 산후조리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장흥군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의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담을 계획을 본격화했다. 이번 계획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장흥군이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남 청년 희망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4개 기업과 청년 4명을 대상으로 총 7천만 원 규모를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신규 채용 청년에게 최저임금 120% 이상 급여 지급 시 인건비 50%를 지원하고, 2년 차에는 고용 유지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장흥군이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총 13억 8천만원을 투입하여 주택 200동, 비주택 73동, 지붕개량 45동 등 총 318동을 지원하며, 소규모 주택 및 축사 철거에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