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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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삼계면 청년회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상무대 동문에서 화산삼거리까지 약 2km 구간의 도로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잡초와 잡목 제거뿐만 아니라 배수로와 빗물받이 정비를 통해 원활한 배수 환경을 조성했다.

장성군이 귀농 농업 창업 자금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융자) 신청을 7월 6일까지 받는다. 가구당 최대 3억 원의 농업 창업 자금과 최대 7500만 원의 주택 구입 자금을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농인으로, 농촌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및 장성군 전입 6년 이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귀농 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성군이 북일면 문암리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마을 주민, 군 공무원, 경찰, 소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대피 유도, 인명 구조 및 응급 복구, 피해 복구 등 단계별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장성군이 개인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이음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여 검사, 상담, 건강증진 프로그램,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일괄적으로 제공하며,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시니어 비만 예방 교실 등도 운영한다.

장성군이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황미르랜드에서 '환경실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폐자원 업사이클링, 편백힐링 체험, 생태계 교란생물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OX 퀴즈, 줍깅 활동 등이 진행되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김한종 장성군수가 민선9기 군정 방향으로 '성장'에 방점을 찍고, 청년 유입, 기업 유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어르신 행복을 목표로 미래산업 육성, 첨단산업 기반 확충, 농업 고부가가치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복지체계 구축, 행정 혁신 등 6개 핵심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성군 조정팀이 '케이워터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수빈·김미수 선수는 중량 더블스컬에서 은메달을, 이수빈 선수는 중량 싱글스컬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는 꾸준한 훈련의 성과로, 장성군은 선수들의 활약을 격려하며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가 지방선거 복귀 후 첫 업무로 황룡면 AI 데이터센터 건축 허가 보고를 받고,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총 2000억 원 규모의 황룡면 AI 데이터센터와 2조 2000억 원 규모의 장성 AI 데이터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며, 군은 주민들의 전자파, 진동, 소음 우려 해소를 위해 협의체 구성 등 소통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장성군이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역 기업을 발굴하여 근무환경개선자금 지원 및 경영안정자금 한도 확대, 이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장성군 본사 또는 주공장이 있으며, 근로자 수에 따라 일정 비율 또는 인원 이상의 일자리 증가율을 기록한 기업이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9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성군이 푸른아시아, 장성고등학교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전환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지역 농가를 방문해 기후변화로 인한 아열대 작물 재배 현실을 체감하고 친환경 농업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장성군이 하절기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해 2024년 이후 착공한 바닥면적 500㎡ 이상 공사장 등 총 25곳을 대상으로 대형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이달 19일까지 실시한다. 점검반은 토공, 배수, 안전관리 실태 등을 살피고 구조적 문제가 발견될 경우 강력한 행정 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장성군이 농업인 건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8월까지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8명의 예방요원이 농업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제공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특히 고령농 등 취약 농가에 대한 방문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진드기 피해 예방법도 함께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