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 로컬푸드 활용 아동급식 지원 가구 등에 영양맞춤 특식 제공 사업 실시. 해남먹거리통합지원센터 주관, 해남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중증장애인 가정과 아동급식 지원가구 200가구에 제철 로컬푸드 특식 제공. 2025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 10월까지 4차례 진행 예정. 지역 농축수산물 당일 조리 및 배송,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해남군은 땅끝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땅끝 한바퀴! 어디 어디 가봤니?'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세계의 땅끝공원을 포함한 8곳의 관광지 중 5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땅끝탑, 땅끝스카이워크, 땅끝모노레일 등 다양한 관광명소를 즐길 수 있다.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인 해남군에서 가을배추 정식이 한창이다. 9월 초부터 중순까지 정식이 진행되며, 10월 말부터 가을배추, 12월부터 월동배추 수확이 시작된다. 올해 해남군의 배추 재배면적은 약 4,900ha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남군은 이상고온 현상 등 기후변화에 따른 적기 정식과 철저한 초기 관리를 통해 고품질 배추 생산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토양 수분 유지, 병해충 예방 등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해남배추는 황토땅과 해풍의 영향으로 풍부한 영양과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김장김치에 최적화된 명품 배추로 인정받고 있다.

해남군,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성공 개최 위해 범군민 준비위원회 발족.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해남 파인비치CC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이며 호남권 최초 개최. 5만여 명 관람객 방문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해남군, 2025년 생계급여 수급가구 대학생 월세·기숙사비 지원…9월 2일부터 15일까지 신청 접수

해남군, 추석 명절 대비 지역 농산물 안전성 분석 강화… 배추, 무, 배, 단호박 등 제수용 농산물 집중 검사로 소비자 신뢰 확보 및 농가 피해 예방

해남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0% 국비 지원을 받아 보건기관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보건진료소 4개소를 포함, 2024년까지 총 24개소(전체의 75%)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여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해남군립도서관, 제33회 해남군 독서왕 선발대회 개최. 초·중·고·일반부 2025 올해의 책 8권 중 부문별 도서 독후감 제출.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 독서왕 1명 등 총 18명 시상 및 전남 독서왕 선발대회 출품.

해남군, 일요일 영업 음식점 103개소 대상 위생환경 개선 컨설팅 지원…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업소당 2회 맞춤형 컨설팅 진행, 전문 방제 서비스 및 위생등급제 지정 지원 포함…지역 상권 활성화 및 안심 외식 환경 조성 기대

해남군,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면적 8배 증가...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

해남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에서 9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한 달간 추석맞이 할인 기획전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남미소 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5매(최대 20만 원)가 지급되며, 52개 농가와 업체의 130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명절마다 조기 품절되는 명품 꾸러미 세트를 한정 판매하고, 받는 사람이 직접 선물을 고를 수 있는 e-상품권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 대상 적립금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구매왕 50명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 원, 행운왕 30명에게는 2만 원의 적립금이 지급된다.

해남 송평해변이 맨발걷기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우먼베이스캠프(WBC)에서 참가자들은 송평해변의 깨끗한 모래사장을 맨발로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1.6km의 긴 모래사장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자랑하는 송평해변은 맨발걷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맨발걷기는 현재 해남 전역에서 동호인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남군은 송평해변에 세족장 설치, 벽화 조성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2026년 코리아둘레길 걷기에 맞춰 맨발걷기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