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 신소득 작목으로 하미 멜론 조기 재배 성공, 7월 초부터 본격 출하 시작. 높은 당도와 저장성으로 소비자 기호도 높을 것으로 기대.

명현관 해남군수는 이상기후와 폭염, 호우 등 급변하는 기상상황에 따른 군민 안전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등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또한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주문하며, 해남군의 미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해남군은 정부의 서남권 RE100 산단 조성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에너지 대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남군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기존 솔라시도 기업도시, 기회발전특구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RE100 산단 최적지로서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명현관 군수는 정부의 RE100 산단 조성 계획에 적극 협력하여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남공룡박물관 연못에 연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연못 주변의 공룡 조형물들은 공룡시대 호수의 신비로움을 더하며, 어린이 물놀이 체험장 운영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늘고 있다. 전시, 체험, 자연경관,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해남공룡박물관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해남군, 전복 양식 어가 지원 및 군민 물가 부담 완화 위해 7월 19일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초복맞이 전복특별전' 개최. 1,000kg 한정 수량 전복을 반값 할인 판매하며, 2종류(9미/15미) 전복을 특별 할인가로 제공. 사전 예약은 완료되었으며, 현장 판매는 7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 전복 시식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

해남군, 고온 건조한 날씨 지속으로 벼 병해충 발생 피해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의 적기 방제 당부 및 병해충 확산에 선제적 대응. 벼멸구는 전년보다 10일 빠른 6월 5일 최초 비래 확인, 고온으로 증식 속도 빨라져 후기 발생 급증 우려.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1차 보완 방제 시작으로 8월 5~15일 중점방제(2차), 8월 25일~9월 10일 3차 보완 방제 등 시기별 맞춤형 방제 필요. 군은 병해충 예찰반 편성, 드론·위성영상 활용 모니터링, 민관 합동 예찰단 운영 등 적기 방제 지도와 현장 지원 강화. 7월 하순부터 8월 하순까지 약 18억 7천만원 투입, 벼 재배 전 면적 대상 항공방제 지원 예정.

해남군, 폭염 대응 총력…취약계층 보호·예방 활동 강화

해남군, 문내면에 첫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 27억 원 투입, 660㎡ 규모로 서부권 주민 건강 증진 기대

해남군 땅끝달달야행, 여름 맞이 야간 시간대 변경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확대 운영.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읍내길 차없는 거리와 매일시장 일원에서 진행. 지역 특산물 판매, 체험 행사, 문화공연, EDM 공연, 물놀이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외지 관광객 유치 위한 달밤 관광버스 운행.

해남군, 송지 송종마을과 문내 서하마을 2곳이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총 41억 원(송종마을 20억, 서하마을 21억)을 투입,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송종마을은 해안 침식 및 침수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 서하마을은 침수 예방을 위한 펌프 일체형 수문 설치 및 우수관 정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마을 모두 슬레이트 지붕 개량, 재래식 화장실 철거, 마을안길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추진된다. 해남군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사업에 선정,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해남군, 가뭄 피해 선제적 대응 강화... 저수지 관리 및 농수축산물 피해 예방 총력

해남군은 '해남愛 미래 공감 투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읍면 순회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가 직접 군정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형식적인 대화에서 벗어나 군수가 직접 브리핑하고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으로 군민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군정 참여 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