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은 23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여성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기업인들은 판로 확대, 공공조달 참여 기회 확대 등의 현안을 제기했고, 해남군은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약속했다. 협회는 해남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해남군은 군민 맞춤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펠로 등 다양한 생성형 AI 프로그램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블로그 글쓰기 등 홍보 마케팅에 AI를 활용하는 기법을 익히고, 자신의 가게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해남군은 7월에는 농업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해남군,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연극 <세기의 사나이> 7월 3일 공연 예정. 광복 80주년 기념 재공연으로, 한국 근현대사를 소시민 '박덕배'의 125년 삶을 통해 그려낸다. 초연 배우 김동현, 이갑선, 김왕근 등 30명 출연.

해남군, 65세 이상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한쪽 무릎 기준 100만원, 양쪽 200만원 한도

해남군, AI 농업기술 접목해 수출용 장립종 쌀 경쟁력 강화 나서…자율주행, 농림위성 및 드론 기반 AI 분석기술 활용해 생산성 향상 및 병해충 예방, 맞춤형 품종 개발 추진

해남군민광장 광장갤러리에서 6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고대 동북아 바닷길의 허브 포트(Hub Port)-해남"을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청동기부터 마한, 백제 시대까지 해남의 선사 ~ 고대 유적 발굴 사진 18점이 전시되며, 가을에는 기증기탁 유물전과 백포만 연안 발굴유적 속보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해남군 11개 읍면에서 주민총회가 8월까지 개최됩니다. 주민들은 생활 밀착형 의제를 논의하고 우선 사업을 결정하며, 청소년 공연, 의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주민들의 의견은 자치계획 수립 및 군정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해남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관내 보건기관 32곳에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

해남아트마루, 박창호 작가의 나무 조각 전시 <나의 그리움> 개최. 6월 17일부터 7월 6일까지 30여 년간 제작된 여인상, 탁자 등 30여 점의 작품 전시. 통나무의 나이테를 살린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작품들을 통해 작가의 열정과 집념을 느낄 수 있는 기회.

해남군, 지역아동센터 중심 AI 교육 본격화...2028년까지 전체 센터로 확대, 미래 디지털 인재 육성 기반 마련

해남군,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축산농가 피해 예방 강화… 사전점검 및 환기시스템 등 지원

해남군은 25일부터 30일까지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과학관'을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관협회 주최로, 과학 체험 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0여 종의 전시물과 VR·AR 콘텐츠, 과학 차량 등을 통해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과학실험, 실습, 창의력 공작 프로그램 등 교육형 체험도 제공한다. 주말에는 과학마술 공연도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