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 브랜드 쌀 '땅끝햇살'이 2025년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땅끝햇살은 찰진 식감과 식어도 굳지 않는 맛으로, 전국 소비자 평가에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단일품종 증가율과 일본 수출 완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땅끝햇살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품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남군의 새내기 유권자들이 생애 첫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 의지를 다졌다. 2019년 선거 연령 하향 조정 이후 처음 투표권을 갖게 된 고3 학생들은 공약 검토 등을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14개 읍면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하고, 관내외 거주자 및 방문객들의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해남군은 목포대학교, 목포문화방송, TUV SUD KOREA와 재생에너지 및 AI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재생에너지 산업 확산, 기후 변화 대응, 지역 발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아카데미 어워드' 운영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기업 취업까지 연계하여 해남군과 전남지역을 재생에너지와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여성농어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홀수년도 출생 51~70세 여성농업인은 특수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51세 이상 여성어업인 50명은 선착순으로 특화건강검진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직업 특성을 고려하여 구성되었으며, 예방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해남군, 겨울배추·고구마 생산농가 1,008명 대상 실태조사 실시…6월 13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

해남군, 제21대 대통령선거 앞두고 투표율 제고 위해 총력. 사전투표소 안내, 투표 참여 독려 현수막 게첩,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 주민 자발적 참여 독려.

해남군은 지역아동센터의 토요 돌봄 및 야간연장 돌봄서비스를 5월부터 대폭 확대한다. 기존 각 1개소, 2개소 운영되던 토요 돌봄과 야간연장 돌봄을 각 5개소씩 추가 지정하여 총 6개소와 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맞벌이 및 농번기철 농촌 가정의 양육 공백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의 일상생활 지원, 학습보조, 간식 제공 등의 통합형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토요돌봄 센터는 토요일에, 야간연장 센터는 평일 야간 10시까지 운영된다.

해남군은 미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챗GPT 인재 교육반’을 연중 운영한다. 일반 군민, 소상공인, 농업인, 공무원 등 대상을 세분화하여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며, AI 생활 적용, 고객 응대 및 마케팅, 데이터 기반 농사, 정책 홍보 및 업무 적용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해남군, 매주 금요일 밤 읍내길 일원에서 '땅끝달달야행' 개최. 차 없는 거리 조성, 거리 마켓,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원도심 상가와 매일시장 음식점 할인 판매, 노상 테이블 운영. 지역 공연단체 콘서트, 달밤가요제 등 문화공연도 개최.

해남군, 폐스티로폼 부표 재활용 자원순환 사업으로 2025 SBS 기후환경대상 수상. 160만 개, 216톤 폐스티로폼 처리 및 33억 원 예산 절감 효과. 친환경 부표 교체 사업 병행, 2032년까지 전체 부표 교체 목표.

해남군, 산업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후보지 선정!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및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탄력 기대

해남군의 특산품인 공중재배 미니 밤호박 출하가 시작됐다. 밤처럼 포근포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밤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와 피부미용,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시설하우스 내 공중재배 방식으로 눌린 자국 없이 균일한 품질을 자랑한다. 밤호박은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익혀 먹거나,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 가능하며, 여름철에는 건강 음료로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