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앞두고 주민 투표 참여 지원 강화. 거동 불편자 위한 차량 지원,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 전개.

해남군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 덕에 당도 높은 해남 블루베리는 맛과 영양, 효능까지 갖춘 슈퍼푸드로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극조생 신품종 도입으로 수확 시기를 앞당기고 생산량을 늘려 농가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해남군, 평년보다 높은 기온 예상에 따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가동.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관내 응급실 병원과 협력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 최근 5년간 온열질환자 수 지속 증가, 특히 농어촌 어르신 위험도 높아 예방 수칙 안내 및 주민 교육 실시.

해남군은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국도비 16억 5,500만 원을 확보하여 CCTV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지능형 관제 시스템 강화, 이상 동기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안전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해남군은 제22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투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거소·선상투표 신청 현황 점검, 투표율 제고 홍보, 선거인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등 선거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진행된다.

해남군은 청년 및 신규 농업인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스마트팜 기술 확대 보급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초 이론과 실습, 선진지 견학 등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으로 구성된다. 해남군 거주 만 19세~49세 청년농업인 및 농업경영체 등록 3년 미만 신규 농업인 8명을 선발하며,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참여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11일부터 9월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0%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기존 구매 할인 10%를 포함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남군에서는 전통시장 8개소와 골목형상점가 4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매주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30일 이내 선물 등록을 해야 하며, 보유 금액 200만원 초과 시 환급 불가하다.

해남군, 청년농업인 농지 확보 지원…소유주에게 최대 3년간 연 120만원 지급

해남군은 월동 왕우렁이로 인한 벼농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대상 연시회를 개최하고, 깊이갈이 캠페인, 순회 교육 등 선제적 방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전년도 겨울철 고온으로 왕우렁이 개체 수가 급증하여 피해 면적이 591ha에 달했으나, 올해는 겨울철 저온으로 월동량 감소가 예상된다. 그러나 용배수로 등 물이 고인 지역에 왕우렁이가 잔존할 가능성이 있어 논물 유입 시 차단망 설치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해남군, 지역 자원 활용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위해 원도심 상권활성화 추진단 운영하며 신규 창업자와 복합매장화 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5천만원 지원 예정이며, 관외 이주자 및 초콜릿 교육 수료자에게 가점 부여.

해남군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1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경로효친 사상 실천과 자녀 양육에 헌신한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 2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명재국 씨는 치매 노모를 10년간 헌신적으로 돌본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박전북 씨는 자녀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남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접종 및 축산시설 소독 강화, 항체 양성률 향상 위해 방역 상황 및 시설 실태 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