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 임신·출산 지원 정책 강화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가임력 검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첫만남 이용권 지급, 출생기본수당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산후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시행

해남군, 고령화 시대 대비 '치매예방 실버인지통합 강사' 양성과정 운영. 총 30명 대상 1, 2기로 나눠 교육 진행, 취약계층 여성 우선 선발. 자격증 취득 후 취·창업 지원 예정.

해남군, 청년 농업인 지원 강화 위해 12억 9천만원 투입... 초기 영농부터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 창업 모델 개발 등 맞춤형 지원

해남군, 전국적인 홍역 유행에 따라 어린이 홍역 예방접종 당부. 12~15개월, 만 4~6세 어린이 미접종자 대상 개별 문자 발송 및 SNS 홍보. 보건소, 보건지소,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가능. 면역력 약한 1세 미만 영유아 홍역 감염 시 폐렴, 뇌염 등 합병증 발생 위험 높아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자제, 불가피할 시 2회 접종 확인 필수. 홍역은 전염성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미접종자는 2회 홍역 백신(MMR) 접종 필요. 예방접종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제62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해남대회가 21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역대 최대 규모인 70개 팀, 1,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학부모, 스카우터 등 2,000여 명이 해남군을 방문하여 2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해남군은 동계 전지훈련과 봄 스포츠대회를 통해 4개월간 5만 명 이상 방문, 50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두었으며, 스포츠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해남군, 2025년 가루쌀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국비 3억 2천만원 확보로 고구마와 가루쌀 협업 제품 개발 및 지역 농식품산업 성장 기대

해남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군단위 1위로 최우수기관 선정. 폐교 활용 열대과수 실증연구단지 조성 등 혁신 사례로 주목받아.

해남군 화산면 소재 '땅끝햇살찬영농조합법인', 행안부 '2025 모두애 마을기업'에 선정. 전국 5곳 중 하나로 뽑힌 '땅끝햇살찬영농조합법인'은 해남고구마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 및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최대 1억 원 지원받아.

해남군은 3월 21일부터 4월 13일까지 해남아트마루에서 김예지 작가의 <감정곡선맞춤(Mind Curve Fitting-The Light)>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생명의 힘과 공존의 미학을 자유로운 곡선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관내 모든 경로당 597개소에 화재보험 및 손해배상책임보험을 일괄 가입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상 체계를 구축했다.

해남군, 벼 재배 농업인 소득 안정화 위해 4월 중 지원금 지급 예정. 40kg 가마당 2,000원씩 총 51억여 원 규모의 농업소득보전기금 투입. 농협 수매분 외에도 공공비축미, 자가소비량 등을 제외한 생산벼에 대해 지원. 쌀값 안정화 및 농가 소득 향상 기대.

해남군,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해남사랑상품권 20만원 지급. 2019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 차선이탈경보장치 지원사업도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