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해남군은 사고대응수습본부를 가동하고 탑승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군민 3명 탑승 확인 후, 명현관 군수는 현장 방문 및 지원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취소하고, 1월 1일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관광객 안전에 힘쓸 예정이다. 군민광장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기를 게양하는 등 추모 분위기 속에서 연말연시를 보낼 계획이다.

해남군 현산면 시등마을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 승인으로 사업 추진 박차. 2026년까지 50억원 투입, 폐도정 공장 및 빈집 철거 후 귀농귀촌인 임대주택, 쉼터, 주차장 등 조성 예정. 마을 경관 개선 및 정주여건 확보, 귀농귀촌 유입 기대.

해남군은 2025년 청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78명을 12월 26일부터 1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해남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미만인 근로능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취약계층 및 취업지원대상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군청, 읍면사무소 등에 배치되어 2025년 2월부터 9월까지 1일 8시간 근무하며, 시급 1만30원과 주휴수당, 연차, 간식비를 지급받는다.

해남군, 독감 유행 주의보 발령에 따라 미접종 군민 예방접종 당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독감 환자 증가 추세로, 특히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중 미접종자는 빠른 접종 필요. 해남군은 13세 이하 어린이 독감 집중 접종 기간 운영 및 예방접종 홍보 활동 강화.

해남군, 2024년 기관표창 108건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 달성. 전년 대비 18건 증가, 농정, 공약 이행, 관광·문화·스포츠 분야 등 군정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

2024년 해남군 농업인 대상에 황산면 이병연 씨 등 5명이 선정됐다. 이병연 씨는 고품질 친환경 쌀, 문내면 김찬호 씨는 원예특작, 마산면 이웅 씨는 농산물 유통·가공, 현산면 김건영 씨는 임업, 해남읍 윤기현 씨는 축산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친환경 농법, 선진 영농 교육,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 산림관광 활성화, 축산 농가 소득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남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에서 설 맞이 최대 46% 할인 기획전 진행. 12월 23일부터 1월 24일까지 선물세트, 설 명품 꾸러미 등 다양한 상품 구성. 매월 기획전, 이벤트 진행으로 소비 촉진 도모.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은 2025년 새해 첫 특별 인문 강좌로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작 읽기 2 강좌를 운영한다. 2025년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8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고산윤선도박물관 영상실에서 진행되며,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등 서양 인문 고전 작품을 다룬다. 관심 있는 군민은 선착순 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해남군은 도로 확포장 공사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대흥사 벚나무길의 벚나무 18주를 시험 이식하고, 향후 제2스포츠타운 및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에 재이식하여 메모리얼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식된 나무는 생육상태 모니터링 및 QR코드를 통해 이식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거가 불가피한 나무는 톱밥, 우드칩 등으로 활용하거나 목공예품으로 제작하여 벚나무길을 추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남군, 쌀값 안정화 위해 잔량벼 농업소득 보전 지원 나서…40kg당 2,000원 지원, 농협과 매칭으로 최대 4,000원 추가 지원. 공공비축미곡 수매 외 잔량벼 대상으로 약 52억원 예산 투입 예정. 쌀값 하락에 따른 농민 소득 저하 방지 및 쌀값 안정화 기대.

해남군은 고향사랑기금 및 장학사업기금 고액 기부자 37명을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증서를 수여했다. 헌액 대상은 기금 누적 기탁액 500만원 이상 기부자이며, 3,000만원 이상 기부자부터 500만원 이상 기부자까지 다양한 기부 금액별로 나누어 헌액되었다.

2024년 해남군 농업인 대상에 황산면 이병연 씨 등 5명이 선정됐다. 이병연 씨는 고품질 친환경 쌀, 문내면 김찬호 씨는 원예특작, 마산면 이웅 씨는 농산물 유통·가공, 현산면 김건영 씨는 임업, 해남읍 윤기현 씨는 축산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친환경 농법, 선진 영농 교육,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 산림관광 활성화, 축산 농가 소득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