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이 전남도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평가 심사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복지기동대는 민·관·지역사회가 협업해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의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차별화된 복지인프라다. 해남군 복지기동대는 14개 전 읍면에 편성되어 24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총 507가구에 봉사 활동을 펼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해남군이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국제학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 이는 기업 유치 활성화와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조치로, 기업도시 거주 인구의 교육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확보를 목표로 한다. 군, 전라남도, 사업 주체가 국제학교 설립 타당성과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해남군이 콩 일관정선 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해 농가의 편의와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총 5대의 기계가 운영되고 있으며, 4단계 정선 및 선별 기능으로 인기가 높아졌다. 군은 추가 기계 구입과 작업 면적 확보를 통해 농가 수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해남군이 군민소통 행정을 역점 추진한 결과, SNS대상,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 대상 등 군정홍보 분야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해남 절임배추가 김장철 인기를 끌고 있다. 편리함과 해남배추의 고품질로 인해 소비자들의 주문이 몰리고 있다. 해남군은 전국 배추 재배량의 26%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올해 생산량의 20% 가량이 절임배추로 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남군은 한파 취약계층 지원, 제설 장비 확보, 상수도 동파 대비 등을 포함한 한파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민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해남군과 일본 가고시마가 고구마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고구마 재배, 가공, 판매, 관광문화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고구마를 활용한 융복합산업 발전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해남군 황산면 옥동마을이 '눙눙길' 청년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청년들은 옥공예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은 청년인구 유입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산불조심기간에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해 산불종합상황실 운영, 홍보 및 감시·단속 강화, 장비 점검 및 확충, 협력체계 유지 등 총력 대응체제를 구축했다.

해남군이 농식품 ESG 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친환경 농축산업,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군은 ESG 윤리경영을 도입하고, 기후변화 대응 농업단지를 조성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군이 일본 가고시마현을 방문해 고구마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업무협약 체결, 기술 교류, 벤치마킹 등을 통해 고구마 융복합산업 활성화를 모색하고, 세계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

해남 두륜산과 달마산이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올해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게 시작되었지만 현재 70% 가량 물들어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륜산과 달마산은 각각 난대림과 구곡구유, 남도명품길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단풍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