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임산부 및 태아의 교통안전을 위한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를 대여한다.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는 배를 압박하는 벨트 줄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게 고안돼 압박감을 줄이면서도 교통사고 발생시 임산부와 태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용 안전띠이다. 차량 의자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 후에는 떼어내고 일반 안전벨트를 사용하면 된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남이고, 임신 16주 이상인 경우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기간은 최대 6개월이며, 사용 후 보건소에 반납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 만들기를 목표로 임신에서 출산까지 촘촘한 지원을 강화하고,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을 개발하여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1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중점 발굴하기 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해남군의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의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은 260여 명으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으나 선정 기준 등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도 일제 조사할 예정이다. 아동급식 지원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1일 1식 8,000원 상당의 도시락이나 부식 등을 배달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급식 신청은 희망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 이웃주민, 사회복지사 등 주변에서도 신청가능하며, 읍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온라인 등으로 연중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지난해 아동급식 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급식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해남군 관계자는“해남군의 모든 ...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23년도 하수관로 및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에 국도비 137억 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통해 올해 신규사업 4개 지구와 계속사업 17개 지구 등 총 21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 예정으로 해남읍 안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설계가 이미 완료되어 2023년 상반기 공사 착공 예정이며, 나머지 지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각 지구별 사업규모는 해남읍 안동 하수관로 6.2km, 배수설비 260가구, 삼산 신기‧감당지구 하수처리시설 230㎥/일, 하수관로 12.8km, 배수설비 517가구, 북일 갈두지구 하수처리시설 30㎥/일, 하수관로 0.9km, 배수설비 60가구이다. 2023년에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3건과 농어촌 마을하수도 2건이 준공 예정으로 8개 마을 493가구 1,200여 명의 주민이 생활환경 개선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결혼축하금과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은 만 49세 이하 청년 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 모두 도내에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일 경우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결혼장려금은 연령과 초․재혼 제한없이, 부부 중 한명은 혼인신고일 전 1년 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지원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해남군에 주소를 둔 경우로, 혼인신고 후 6개월 경과 후부터 1년 이내 신청하면 된다. 각각 지원액은 200만 원이며, 이후 1년간 계속해서 해남군에 주소를 둘 경우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 또한 해남으로 전입할 경우 전입장려금으로 1인당 5만 원 상당의 해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전입일 기준 타 지자체에서 1년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전입할 경우가 지급대상이다. 특히 전입장려 기여금은 기관(기업) 임직원의 내직장 주소갖기 운동으로 3명 이상이 해남군에 주소를 둘 경우 기...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해남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만75세 이하(1948년 1월 1일~2003년 12월 31일 출생자)의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사업자 등록과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문화누리 바우처 카드 지원대상자, 사업 시행 전전년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20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가 발급된다. 본인이 직접 발급처인 농협군지부(읍지역) 및 각 지역농협에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아 12월 31일까지 사용하면 된다. 의료·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영화관, 안경점, 미용원,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2월 28일까지로,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전년도 지급 대상자도 올해 다시 신청해야 한다. 해남군 관계자는“행복카드 지원으로 여성농어업인의 복지를 향상하...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간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남도내 2년 이상 거주하고 현재 해남군에 주소를 둔 만 19~28세 청년(1995년~2004년생)이다. 카드형태로 발급되며 영화 관람, 도서 구입, 체육시설 이용, 자기계발 목적으로 전남도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을 당해연도 1회 이상 지급받았거나 지급받을 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 청년들은 문화누리지원금 11만 원을 제외하고 차액 9만 원만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 한 달 간이며 농협은행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 적격여부를 확인 후 4월 중에 카드가 발급될 예정이며 12월까지 사용가능하고 남은 금액은 이월이 불가하니 올해 모두 소진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 ...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1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읍면 시설직 직원들을 주축으로 14명 3개팀의 합동설계반을 운영하고 있다. 합동설계반은 2023년 본 예산의 주민생활편익사업 및 농업생산기반시설 총 594건, 249억 원 중 357건, 127억 원의 자체설계를 실시하고 있다. 사업별로는 도로측구 10건, 농로 및 마을안길 170건, 용·배수로 정비사업 165건, 소하천 정비사업 3건, 하수시설정비 9건 등 주민들의 영농편의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자체 합동설계를 통해 설계용역비 7억원 절감효과는 물론 조기 발주를 통한 예산 신속집행에도 탄력이 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은 사업의 조기발주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주민의견 수렴 및 측량을 시작해 2월 초에 설계를 완료하고, 6월 영농기 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설계과정에서부터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고 합동설계를 통해 예산...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결혼이민자들의 본국거주 가족·친척 초청방식을 통한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를 추진한다. 해남군은 농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인과 결혼해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가족이나 친척을 직접 초청하는 방식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충하기로 했다. 초청 대상은 대한민국에 체류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의 본국거주 4촌 이내 가족·친척이다. 만 19세이상 만 55세 이하로 신체 건강하고 범법사실이 없으며, 국내 불법 체류·취업 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해남군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매월 10일 신청·접수를 받는다. 체류 기간은 5개월 이내로 한시적으로 농업 분야에 종사하게 되며, 성실근로 시 재입국도 가능하다. 해남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농어업분야 계절근로자 396명을 배정받아 운영할 계획으로 고령화와 농작업에 대한 내국인 근로자 기피 현상으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불법 벽보와 전단지 등 광고물을 수거해오면 보상해 주는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확대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여 자격이 대폭 확대되어 만 2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생(주민등록상 해남군 거주자)의 경우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받을수 있다. 만 20세이상 군민은 1인 월 20만원까지 지급이 되고 학생의 경우는 학생이 지참한 봉사활동 확인서에 활동사항 기재로 봉사활동 1일 최대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다만 보상금은 1세대 1인에 한한다. 해남군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보상제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과 함께 군민들에게는 일자리도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야간학습으로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청소년 안심귀가택시를 운영한다. 학교나 학원에서 집까지 귀가거리가 1km 이상이고 야간학습으로 인해 일몰 이후에 귀가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소속 학교에 신청하면 해남군 청소년 안심귀가 이용카드를 발급해준다. 택시 이용 시 자부담 1,000원과 함께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사용한도는 매월 30만 원이며, 원거리인 송지면, 북평면, 문내면, 화원면은 50만 원 한도로 사용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본인 또는 부모님의 카드로 선결제한 후에 대금을 청구하는 방식은 폐지되었다. 해남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학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관내 중고등학교·택시업계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오는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공동체 화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오는 2025년까지 도내 22개 시·군 3,000여개소에서 시행할 방침으로, 해남군에서는 지난해까지 관내 108개 마을이 참여해 꽃길조성, 벽화 그리기, 환경정화 활동 등 마을별 특색과 여건에 부합하는 다양한 유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올해는 사업비가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증액된다.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의 10% 범위 내에서 간식비를 제공한다. 3년간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우수마을에 대해서는 추가 사업비와 우수마을 현판을 수여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사업 계획단계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민...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2년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대상에 이어 친환경농업 분야 최우수기관, 식량·원예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농정분야 평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해남군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농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억대 고소득 농업인 720명 최다 육성을 비롯해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 논 타작물 재배 182ha, 온라인 소비 확대에 따른 ‘남도장터’입점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 친환경농업대상 지자체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식량·원예평가에서도 벼 적정재배면적 확보, 농업정책보험 가입 확대와 시설 하우스 면적확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앞으로도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