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2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에서 전남도 유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의 계획과 추진 성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종합적으로 진행, 해남군은 상위 18개 시·군에 포함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해남군은 그동안 공직자 음식점 담당제로 전 공직자가 일제 출장을 통해 식중독 예방 안전수칙과 기본 위생점검사항을 점검하는 동시에 신규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예방수칙 배부, 지역대표음식점인 닭요리촌에 대한 식중독예방컨설팅, 해남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및 발생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해남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와 민관협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김밥집과 횟집, 대형음식점 등을 집중관리하며 현장점검을 강화해 왔다. 그 결과 최근 7년간 식중독 발생 제로화로 건강하고 안전한 해남음식문화...

해남군이 12월 5일부터 12월 9일까지 2023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 해남군이 중점 추진하게 될 379건의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효율적이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내년은 민선8기의 주요사업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해남군의 새로운 동력이 될 115개 공약사업과 내년 주요사업을 연계해‘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내년은 민선8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차대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민선7기 역대최대 군정성과를 민선8기에는 지역의 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주요업무의 발굴과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내년 해남군의 분야별 주요사업은 해남형 ESG 윤리경영 확산을 통한 소통공감과 윤리경영을 지속 추진하고, 농업 분야에서는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농식품 ...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겨울철 반복되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에 대비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해남군은 수도계량기 등 동파가 우려되는 수도시설물에 대해 긴급 복구자재와 비상급수장비를 마련하고, 12월부터 내년 3월 15일(동절기)까지 ‘동파 민원처리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동파 발생 시 긴급복구를 위해 복구반을 편성해 동파 신고 접수 시 즉시 출동해 복구할 계획이다.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함 내부를 보온팩이나 헌옷으로 채우고, 보호통을 비닐 커버 등으로 넓게 밀폐하여 보온조치를 해야 한다. 장시간 외출하거나 한파가 지속될 때에는 물을 약하게 틀어서 계속 흐르게 하면 동파사고를 막을 수 있다.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갑자기 뜨거운 물로 녹이면, 유리 파손 등의 고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건이나 헝겊을 이용하여 계량기를 감싸고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하여 천천히 녹이거나, 1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하여 점차 따뜻...

해남군(군수 명현관) 흑석산자연휴양림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고득점을 받아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140개 국공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기관운영의 합리성을 비롯해 시설관리,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고객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시됐다. 흑석산자연휴양림은 올해 노후화된 숲속의 집 14개동을 신축 완료해 휴양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시설 기반을 확충했다. 지난 7월부터는 1회용없는 자연휴양림 선포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관광의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주말 원데이 클래스, 5월의 가족의 달 행사, 숲속 음악회 개최, 치유 인문학강좌 등 숲속에서 힐링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 운영한 지역주민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의 숲 시범운영으로, 숲의 사회공헌 및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섰다는 호평을 받...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2월 8일까지 모집한다. 또한 민간위탁 일자리를 수행할 수행기관도 같은 기간 모집하고 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해남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일반형일자리와 민간위탁수행기관이 운영하는 복지형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사업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사업 참여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며, 사업유형 및 직무내용에 따라 행정기관(군, 읍‧면사무소 등),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일반형일자리 참여대상은 해남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으로 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를 지참해 12월 8일까지 군청 복지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 홈페이지와 해남군청 복지정책과,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형일자리는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고, 민간위탁수행기관은 사업수행능력 등 유사사업 추진경험 및 담당인력 유무 등을 고려하여 사업계획서를 종합 심사 후 선정한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9일해남군청 민원실에서 인증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민원실을 갖춘 지방자치단체 및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 민원서비스 등을 심사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국민의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선정하고 있으며, 지위를 3년간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해남군은 이번 평가에서 신청사 이전으로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제공하고, 북카페, 민원인 쉼터 등 민원인 편의를 위한 환경 조성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 활성화와 함께 온라인 해남군민 소통앱인 ‘해남소통넷’ 운영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디지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 중심의 시책 및 민원담당 직원 보호를 위한 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전라남도가 주관한‘2022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상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 해남군의 이번 수상은 2021년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주민 주도로 마을환경을 가꾸는 으뜸마을 가꾸기 사업이 매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에서는 올해 총 108개 마을이 참여해 꽃길조성, 벽화 그리기, 환경정화 활동 등 마을별 특색과 여건에 부합하는 다양한 유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해남군 부군수와 협업부서장, 각 읍·면장으로 구성된 사업 추진단과 각급 사회단체, 해남군 자체 사업 활동과 연계해 사업추진의 속도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번 종합 최우수상과 더불어 마을단위 평가에서도 우수 실적을 달성했다. 화산 재동마을, 송지 소죽마을, 옥천 영신마을은 이번 성과대회 우수마을로 선정되며 내년도 사업비 200만 원을 추가 지급받게 된다. 화산면 재동마을은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등에 화분을 설치해...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전국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축질병의 관내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해남 소재 고천암호, 금호호, 영암호 등 주요 철새도래지에 전월대비 387%이상 겨울철새가 증가한 것으로 관찰되고 있다. 해남군은 철새의 이동이 많은 10월부터 2월까지 집중 방역 기간으로 정해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거점세척소독시설 1개소와 철새도래지 내 통제초소 3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주요 철새도래지에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 광역방제기와 살수차 그리고 해남군 방역 소독차를 동원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주변 가금농가 역시 드론으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생석회 차단벨트도 52개소를 설치하고, 35농가에 3,150포의 생석회와 소독약품 1.4톤을 공급했다. 해남군의 가금류 현황은 닭 27농가 190만 마리를 비롯해 오리 8농가 21만 마리 등 211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전국 15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먹거리 활성화 평가 결과 2022년도 지역먹거리지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24일 열린 시상식 및 사례발표를 통해 해남군은 지난해 먹거리 지수 C등급에서 올해에는 A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해 로컬푸드 불모지에서 전국 지자체로 중 가장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지자체로 관심을 모았다. 먹거리 지수는 로컬푸드의 지역 간 격차를 점진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먹거리 선순환 체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자체의 추진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19년 처음으로 도입됐다. 지역별 로컬푸드 확산 정도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올해는 먹거리 계획 공적추진체계 마련, 먹거리 거버넌스 운영 현황, 다품목 생산체계 지원 현황, 학교급식 로컬푸드 공급비중, 안전성 관리 수준,...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2022 올해의 SNS대상’ 페이스북 부문에서 기초지자체 대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올해 ‘2022 대한민국 SNS대상’ 공공부문 기초지자체 대상에 이어 페이스북 부문에서도 대상을 차지해 SNS를 통한 해남 마케팅과 활발한 소통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평가는 SNS 채널에 대한 1차 정량평가, 2차 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해남군은 민선 7기 군정역점과제로 소셜미디어(SNS) 마케팅 강화를 추진, 페이스북과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해 활발히 군민과 소통하는 등 군단위에서 보기 드물게 군민들의 참여가 활발한 것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팔로워는 3만 6,000명을 넘어서며 전남도내 군단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실시간 소통을 위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추진하여 일자리 창출 성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2022년 39개 일자리사업을 통해 1,122명의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했다. 해남군은 올해 직접일자리 창출, 민간취업 연계지원, 창업지원 등 사업 유형에 따라 직접일자리 788명, 민간취업 연계지원 266명과 창업 지원 58명 등 총 1,122명의 일자리창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저소득층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해남형 공공근로사업에 639명이 참여해 관내 취업취약계층이 실업상태에서 벗어나 민간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해남군은 지난 2019년 일자리 전담팀을 신설한데 이어 올해 9월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팀을 신설, 청년일자리를 전담하는 체계로 일자리 창출과 지원의 투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민선 8기 일자리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민선 8기 4년간 일자리창출·지원에 대한 목표 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해남군청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저탄소 농업 실천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분야 탄소중립 이해와 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은 관련 분야의 권위자인 조창완 박사, 이인 박사, 양승구 박사 등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탄소중립과 전남농업 방향, 탄소중립 실천 고품질 쌀 생산 논물관리 기술, 환경친화적인 한국형 저탄소농업기술 등 벼재배 중심으로 저탄소 농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교육하였다. 저탄소 농업이란 농업 생산과정 전반에 투입되는 비료, 농약, 농자재 및 에너지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영농 방법 및 기술로서, 농업부문 탄소중립 실천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해남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저탄소 벼 논물관리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저탄소 농법을 활용한 벼 재배 기술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계곡면 일원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