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가 2025년산 공공비축미 19만 톤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매입량의 30.5%에 달하는 역대 최고 물량으로, 품질 관리를 위해 매입 품종을 제한하고 DNA 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친환경 벼 신규 전환 물량과 깨씨무늬병 피해 벼는 전량 매입하여 농가 소득 안정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18일 강진 무위사에서 조선 3대 수륙대재 중 하나인 '강진 무위사 수륙대재'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중단 후 2018년 재개된 이 행사는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불교 의식으로, 전라남도는 국가무형문화재 등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해남에서 열린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참가 선수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수산식품 홍보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도는 선수 식당에 특산품을 제공하고, 홍보관을 운영해 시식 및 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K-푸드로서의 전남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도모했다.

전라남도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맞춤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K-푸드 중심지로서의 투자 매력을 알린다. 도는 곡성, 장흥, 순천, 무안의 특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우수한 투자환경과 기업 지원 인센티브를 집중 홍보해 가시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18일 광주에서 열린 '재광완도군향우회 제13회 한마음체육대회'에 1,500여 명의 향우가 모여 고향 발전과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축사를 통해 향우들의 애향심이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라 강조하며, 최근 유치한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언급하고 전남을 세계적 AI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라남도는 18일 강진 무위사에서 조선 3대 수륙대재 중 하나인 '강진 무위사 수륙대재'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중단 후 2018년 재개된 이 행사는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불교 의식으로, 전라남도는 국가무형문화재 등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해남에서 열린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참가 선수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남 농수산식품 홍보관 운영, 시식 행사, 특산품 증정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오는 26일까지 맞춤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곡성, 장흥, 순천, 무안 등 주요 특화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남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식품산업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려 가시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가 10월 20일자로 과장급 이하 공무원 46명에 대한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신설된 'AI산업추진단'과 '에너지 미래도시 기획전략본부' 등 조직 개편에 따른 것으로, 결원 직위를 신속히 충원하고 조직 역량을 강화해 에너지 미래도시 조성과 AI 산업 육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17일 보성에서 '2025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단과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과 제안서 작성 교육 등을 통해 도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단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전라남도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도군 수해 피해 아동 가정을 위한 '제9호 천사보금자리'를 완공했다. 2024년 7월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가정을 위해 지역사회 후원 등 2억 원을 투입해 29평형 복층 구조의 안전한 주택을 신축했으며, 전남도와 재단은 2016년부터 주거취약 아동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전라남도가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전라남도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도립국악단 공연, K-댄스, 김밥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전남의 매력을 알리고 양 지역 간 우호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