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는 19일 목포에서 '2025년 제3회 전남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여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 기회 확대 및 워라밸 지원에 나섰다. 160개 기업, 1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 면접, 창업 체험, 취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130명의 현장 채용 면접이 진행되었다. 특히 청년층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컨설팅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참가자들은 최신 채용 정보와 전문가 조언을 통해 구직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매년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여 여성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을 맞아 전남도가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지사는 2018년 남북 정상의 평화 선언을 되새기며, 현재 이행이 중단된 상태이나 평화를 향한 새로운 희망이 싹트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남북교류협력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에 힘쓰고, 농수산·문화예술 분야 등에서 교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