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8일 장흥 ‘문화인 한마음 어울마당’에 참석, 향토문화 보존과 계승에 힘쓰는 문화원 가족들을 격려하고, 장흥의 풍부한 문화적 토대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K-컬처 확산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립장흥호국원, 전남도기록원 완공 및 천관산 도립공원 H·U·G벨트 조성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와 만나 전남 노동정책 현안 해결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노동권익센터 운영, 동부권 노동복지 인프라 확충, 노동정책 추진체계 강화, 산업안전 분야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제4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남녀 초중고 태권도 대회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구례에서 960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9월 구례에서는 전남 학생스포츠 문화축제, 2026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증가하는 ‘노쇼(No-Show)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노쇼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고, 예방 전단지 배포, 유관기관·단체 피해사례 전파, 자치경찰안전대학 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노쇼 사기는 음식점, 숙박업소 등 예약 후 나타나지 않거나 다른 물품 추가 주문 후 대금만 가로채는 수법으로, 업주들에게 금전적·운영상 피해를 입히는 범죄 행위다.

전라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303억 원 특별교부세 확보. 주택 488동, 농경지 52ha, 하천 430개소 등 피해 발생, 총 피해액 약 1,046억 원.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우심지역 지정 등 피해 심각.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방비 부담액 992억 원 중 303억 원으로, 재정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 김영록 지사, "도민 일상 회복과 재해 예방시설 보강, 지역경제 정상화 위해 노력"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5 한국주간 행사에 참석하여 전남의 우수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망 중소기업 15개 사와 함께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전남도립국악단의 국악 공연, 빛고을 댄서스, 타악그룹 얼쑤의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천연염색, 부채 만들기 등 전통 공예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통 음료, 수산가공식품, 유기농 화장품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몽골 현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 수출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라남도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무안군 삼향읍에 전용 쉼터를 조성하고 9월 5일 개소식을 가졌다. 쉼터는 냉난방 시설, 냉온수기, 냉장고, TV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영된다. 전남에는 여수, 나주, 강진에도 이동노동자 쉼터가 운영되거나 조성 중이며, 전남도는 앞으로도 쉼터를 확충하고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10월 개최 예정인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남군과 함께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범도민 지원체계를 가동했다. 대회 준비위원회는 경기장 인프라 정비, 교통·숙박·안전 관리, 자원봉사자 운영,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LPGA, BMW코리아와 긴밀히 협력하고, 유관기관, 시군과 함께하는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대회 기간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남 특산품 홍보부스 운영,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방침이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D-365 기념행사가 5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렸다. 전남도, 여수시, 조직위는 국내외 홍보 강화, 참가국 유치 확대, 입장권 판매 활성화 등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돌입했다. 김영록 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으며, AI 마스코트 다섬이, LED 팔찌 세리머니,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섬박람회의 비전을 선보였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전남 관광설명회에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등 메가이벤트를 소개하고 현지 여행사와 연간 5천여 명의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는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무안군 삼향읍에 전용 쉼터를 조성하고 9월 5일 개소식을 가졌다. 쉼터는 냉난방기, 냉온수기, 냉장고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월~토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영된다. 전남에는 여수, 나주, 강진 등 총 4곳의 이동노동자 쉼터가 운영되거나 조성 중이다.

전라남도는 10월 개최 예정인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남군과 함께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경기장 인프라 정비, 교통·숙박·안전 관리, 자원봉사자 운영,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대회 기간 전남 특산품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