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는 전복 소비 촉진 및 가격 안정화를 위해 미국과 오스트리아에서 해외 판촉 행사를 진행하여 약 2억 원 상당의 전복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에서는 냉동 활전복, 자숙전복, 전복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고, 오스트리아에서는 10월 중 냉동 활전복 판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남도는 수출 확대 및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고, 해외 판로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모두가 행복하고 존중받는 성평등 전남’ 실현을 다짐하고, 여성 일자리 박람회, 경력이음바우처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과 제도 개선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힘쓰고 있다. 9월 5일부터 25일까지 도민참여형 체험·홍보 부스 운영, 걷기 행사, 기념식과 명사 특강 등 기념행사도 진행한다.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가 개관 2주년을 맞아 9월 6일 다채로운 통일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함께 만든 2년, 함께여는 통일'을 슬로건으로 기념식, 체험부스, 문화공연, 특별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2일까지 이틀간 도청 왕인실에서 22개 시군 보건소, 재난부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서 계속 발생하는 메르스 확진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이론교육, 실행 기반 훈련, 토론 기반 훈련,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라남도는 2024년 7월 말까지 금고 운영으로 175억 원의 이자 수입을 달성했다. 전남도의 금고 이자율은 3.01%로 전국 광역지자체 평균(2.87%)보다 높으며, 본청만 기준으로는 3.36%로 전국 3위 수준이다. 전남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 분석, 정기예금 활용 등을 통해 자금 운용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금고 계약 시 이자수익률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제6차 전남RISE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대학 동반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사업수행대학 인센티브 지급 방안 등을 의결했다. AI 데이터, 에너지, 조선 등 새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지역 산업기술 창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대학·산업·지자체 협력을 통해 전남형 성공모델을 발굴, 전국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9월 17일까지 시군 주요 출입로에 설치된 축산차량 소독용 방역시설 22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는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앞두고 거점 세척·소독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축산차량 소독 효과를 검증하여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장비 작동 여부, 소독 유효성 평가, 소독수 희석 확인 등이며, 도와 시군 합동 점검을 통해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이·통장을 직불교육 강사로 양성하여 고령농의 교육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공익직불금 감액을 예방하는 마을 단위 의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100명의 이·통장 강사가 144개 마을,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완료했으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공익직불제 운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9월 20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25 전남GT(Grand Touring) 대회'를 개최한다. 원슈타인, 마이티마우스의 축하 공연과 가상 레이싱, 카트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전남내구',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등 6개 종목의 레이싱 경기가 펼쳐진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개막식과 결승전 일정을 분산 배치하고, 경주장 환경 정비 및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라남도, 2025년 인권작품 공모전 개최... '차별 없는 OK 전남, 함께 그리는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농어촌, 다문화, 디지털 인권(AI) 3대 주제로 진행. 포스터, 사진, 동영상, AI 활용 동영상 4개 분야 공모, 총 13개 작품 선정 및 500만원 상금 수여 예정. 전남의 현실과 시대적 흐름 반영한 인권 의제 발굴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 기대.

전라남도는 민생회복 등 도민경제 활력을 위한 재정수요 증가에 따라 9월부터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에 나선다. 도·시군 합동 전담징수반 편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42억 원 증가한 332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라남도새마을부녀회는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제23회 한마음어울마당을 개최하여 지역사회 변화에 맞춘 새로운 새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 나눔의 장, 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최경옥 전남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 보호와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운동을 강조했고, 김영록 지사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전남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