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가 한반도 평화·통일 인식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전남·광주 지역 축제장에서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를 운영한다. 지난해 6개 축제장에서 13회 운영했던 것을 올해는 광주 지역까지 확대해 14곳에서 30회 운영할 계획이다. '에코백 만들기', '낱말 색판 뒤집기 게임', '북 퀴즈 온 더 블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산림연구원과 ㈜휴온스엔이 황칠나무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황칠나무의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여 일반식품 원료 등재를 추진하고, 인지 기능 개선 등 복합 기능성을 갖춘 차세대 고기능성 원료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향후 5년간 국비 30억 원을 투입하여 황칠나무의 기능성 검증부터 제품화까지 전주기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