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라남도 보성 강산농원 김영민 대표가 도라지식초 제조 기술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식품명인 제97호'로 지정되었다. 김영민 명인은 30년 이상 도라지식초 제조에 매진하며 18세기 문헌에 기록된 제조법을 복원하는 등 전통 제조 기술을 계승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지정으로 전남은 총 18명의 식품명인을 보유하게 되었다.

전남RISE센터가 영암군과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 모델 구축 및 주민 참여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라남도가 제5기 도민명예인권지킴이와 시군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권보호 활동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4개 권역별 대표 선출 및 연간 운영계획을 논의하며 인권 침해 조기 발견과 신속한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