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회 본회의에서 '공급망 위험 대응을 위한 필수농자재 등 지원에 관한 법률(필수농자재법)'이 통과되어, 국제정세 불안 및 기후위기로 인한 비료, 사료, 농업용 면세유, 농사용 전기 가격 급등 시 농가 경영비 부담을 국가가 함께 책임지게 된다. 법안은 필수농자재 가격 상승 시 정부와 지자체가 농업경영체에 인상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며, 온실가스 감축 농자재 및 재생에너지 사용 농가에 우대 지원도 포함한다. 전라남도는 이미 3년간 370억 원을 지원하며 선제적으로 국가책임농정을 실천해왔으며, 앞으로 시행령 및 지침 마련 과정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여 법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국회 본회의에서 '공급망 위험 대응을 위한 필수농자재 등 지원에 관한 법률(필수농자재법)'이 통과되어, 국제정세 불안 및 기후위기로 인한 비료, 사료, 농업용 면세유, 농사용 전기 가격 급등 시 농가 부담을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국가책임농정시대'가 열렸다. 이 법은 필수농자재 가격 상승 시 정부와 지자체가 농업경영체에 인상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며, 온실가스 감축 농자재 및 재생에너지 사용 농가에 우대 지원도 제공한다. 전라남도는 이미 선제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해왔으며, 이번 법 통과를 통해 지방재정의 한계를 넘어 국가책임농정 실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새꼬막 양식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채묘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계획 대비 80% 이상의 안정적인 채묘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과학적 조사 기반 대응 강화로 새꼬막 생산 안정화와 소득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겨울철 한랭질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질병관리청, 지역 응급의료기관, 시군보건소와 협력하여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 체계는 45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질환 발생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제공하여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고령층, 야외근로자, 노숙인 등 취약계층과 어린이, 만성질환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 수칙 준수와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을 강조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총 21명의 한랭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주로 65세 이상 남성이 아침 시간대 실외에서 저체온증으로 신고되었다.

전라남도는 '공급망 위험 대응을 위한 필수농자재 등 지원에 관한 법률'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국가책임농정 실현을 위한 전남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법은 필수농자재 가격 상승 시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이미 선제적으로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법의 현장 적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광주광역시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설명회와 정착 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남도의 지원 정책 안내, 시군별 특성 설명, 우수 사례 발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정착 스토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피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공자 12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등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만들기를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플리마켓 수익금은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영산강·섬진강 수계 16개 시군 및 관계기관과 함께 '2025년 제1회 전남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연찬회'를 개최하여 수질관리 협업을 강화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사업 점검, 정보 공유,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이 진행되었으며, 영암군과 장흥군이 각각 최우수 기관상과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어르신지킴이단과 관계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 및 안전돌봄 강화를 위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고독사 예방 교육과 응급안전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지킴이단 운영에 기여한 9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었다. 전국 최고 고령화율을 보이는 전남에서 어르신지킴이단은 독거 어르신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안전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남도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사업을 통해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5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2026년 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결의했다. 올해 10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7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김 수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남도는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라남도가 GS리테일과 함께 전남 대표 쌀 품종인 새청무 쌀 2만 톤(600억 원 상당)을 공급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청무 쌀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GS리테일은 새청무 쌀을 활용한 신선식품 개발 및 전국 편의점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겨울철 강풍·폭설 등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 농업시설 44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3년간 재해 발생 시설 및 위험 시설 위주로 점검했으며, 비닐하우스 골조, 내재해 규격, 배수로, 난방·전기시설 안전 등을 확인하고 농가에 사전 대비 요령을 안내했다. 전남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취약 요인을 보완하고 농업인 스스로 재해 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2026년 3월까지 비상상황 관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