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특별자치도 향교·서원전통문화발전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향교·서원의 전통문화 계승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고 관련 사업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전북자치도는 협의체를 통해 향교와 서원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열린 학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올댓트래블' 박람회에 참가하여 드라마·영화 촬영지를 중심으로 전북 14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한다. 36㎡ 규모의 홍보관 운영 및 1:1 여행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현장 예약을 유도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관광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전북 관광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