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공공예식 지원사업 '전북, 마이웨딩'이 전라감영에 이어 도립미술관에서도 두 번째 결혼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결혼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 사업은 과도한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예비부부들이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도내 공공시설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하는 것으로, 도청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도립미술관, 전라감영 등이 현재 운영 중이다. 이번 도립미술관 예식은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한 차별화된 결혼식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공공예식 공간을 확대하고 숨은 명소를 발굴해 예비부부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95개 정량지표 100% 충족으로 전국 도부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역대 최초의 기록이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식중독 발생 관리율 등 주요 지표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전북자치도와 시·군의 긴밀한 협업과 체계적인 대응 전략이 주효했으며, 확보된 재정 인센티브는 도 및 시·군에 배분되고 유공 공무원 포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은 앞으로도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서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