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는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으로 국비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역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주시, 익산시, 김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로컬-MOOC 콘텐츠 제작, '달리는 배움터' 운영, 로컬공방형 1-Day 클래스 운영, 배움터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인구' 유입 확대에 주력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 외에도 지역에서 일정 시간 이상 머무는 체류 인구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도는 생활인구 TF를 구성하고 맞춤형 정책 발굴 및 종합대책 수립에 나섰다.

전라북도, 7개 바이오 기업과 함께 ‘바이오코리아 2025’ 참가…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