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 전국 최다인 6개소를 신규 선정되며 총 27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총 15억 4천 6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농업 활동을 통한 돌봄·교육·고용 서비스 제공 및 농촌 주민 일상생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에 총 1,090억 원을 투입하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농촌 의료공백 해소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79개 세부사업을 통해 '마을중심 촘촘한 행복공동체, 전북' 실현을 목표로 하며, 특히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농촌 의료공백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기간 발생한 소비자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명절 소비자 피해구제 집중창구'를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집중창구는 배송 지연, 파손, 오배송, 환급 거부 등 온라인 구매 관련 피해와 농·수·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경과, 식품 변질 등 성수품 관련 피해를 접수 및 처리한다. 전문 상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와 인터넷으로 상담하며, 접수된 사안은 3일 이내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한국소비자원으로 이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