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익산·김제·완주 등 4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혁신도시 악취저감 상설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현업축사 매입, 악취관리지역 지정 등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도는 2026년까지 잔여 축사 27개소 매입을 완료하고, 주변 오염원 관리를 강화해 혁신도시의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소방본부가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11월 6일까지 도내 시험장 6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방시설 점검, 피난로 확보, 관계자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군산 중앙초등학교에서 대형·특수화재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무인파괴방수차를 활용한 실건물 파괴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대원 접근이 어려운 고위험 현장에서 첨단 장비 운용과 전술 절차를 검증하며 실전 대응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