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가 146억 원을 투입해 완주군에 '구이 수상레저단지'를 완공하고 내륙형 수상레포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이 단지는 카누, 카약 등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향후 군산 해양레저단지와 연계해 해안과 내륙을 잇는 '전북형 수상레포츠 관광벨트'의 거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한옥마을에서 '2025년 전북 청년 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청년의 꿈, 연결로 현실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과 교류를 지원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품 전시, 네트워킹, 투자유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유망 푸드테크 기업 4곳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크립톤과 협력해 UAE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투자 미팅 및 IR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제너럴바이오'가 UAE 투자사 HITI와 푸드테크 혁신기술 투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도 푸드테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