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 급증에 따라 9월 30일까지 24시간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고 구급차, 펌뷸런스 등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폭염 대응 관련 긴급 회의를 통해 신속 대응 방안, 취약계층 보호 대책, 교육·홍보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장대원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대책도 검토했다. 용수 지원, 살수 활동, 의용소방대 활동, 온열질환자 구급 대응 체계 강화, 소방안전교육, 홍보 활동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외동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재외동포체류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전주상공회의소 내에 위치하며, 법률·노무·행정 등 전문가 무료 상담, 통·번역 서비스, 생활 기반 조성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SNS 홍보, 현장 탐방 활동 등을 통해 재외동포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