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가 봄 행락철을 맞아 전국 축제 및 스포츠 현장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에 나선다. 홍보부스 운영, 영상 송출,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과 비전을 알리고, 민간 참여 캠페인도 확대하여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높일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2026년 1분기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1만80건이 접수되어 하루 평균 1,223건을 처리했다. 이는 전년 대비 9.5% 감소한 수치지만, 현장 출동은 1.3% 증가했으며 특히 구조 및 대민 출동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출동은 감소했으나,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119 대응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분야 연구기관 7곳과 1곳(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참여하는 '지역식품 연구기관(7+1) 협의회'를 개최하고, 연구 성과 공유 및 공동 연구, 사업화 연계 강화를 논의했다. 또한, 도내 농식품 기업 600여 곳을 대상으로 기술 수요를 조사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