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자치도, 2025년 농촌용수개발 사업에 익산, 정읍, 완주 3개 지구 선정, 총 665억 원 확보.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물 공급 체계 구축 및 농업생산 기반 강화 예정. 선정된 지구는 익산 용안지구(논범용화 용수공급), 정읍 애당지구(농촌용수 체계재편), 완주 원승지구(다목적 농촌용수)로, 노후 기반시설 현대화 및 자동화된 운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재해 대응력 확보 기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소방법률지원 제도 시행 1주년을 맞아 전문성 강화 및 예산 절감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고문변호사 체계를 통해 연간 약 3,8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법률 자문 55건을 처리하여 현장 행정의 안정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향후 고문변호사를 최대 5명까지 확대하고 자문 사례집을 발간하여 제도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