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 및 취약계층 건강 보호를 위해 '의용소방대 폭염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7,76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 예방순찰, 돌봄활동, 응급처치 교육 등을 실시한다.

전북소방본부, 전국 최초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시스템' 구축…전주 남부시장 시범 운영 시작. 점포명 입력으로 최적 경로 실시간 안내, 골든타임 확보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는 가족 간병과 생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년'을 위해 6월 집중발굴기간을 운영하고, 상담, 정서 회복 프로그램, 자기돌봄비(최대 200만 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작년부터 약 300명을 지원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추가 지원도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