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은 6월부터 성내면, 공음면, 대산면 등 총 66개 버스정류장에 대한 정비 공사를 시작한다. 약 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 시설 재도색, 훼손된 정류장 재설치, 유리 청소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창군 버스정류장은 주로 농어촌버스가 운행되며, 노약자 이용 비율이 높아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 개선이 중요시되고 있다.

고창군 공인중개사회, 상반기 정기총회 개최…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및 불법중개 예방 결의

고창군, 옛도심지역 마을정원 가꾸기 사업 순항 중. 마을정원사들이 꽃과 정원을 가꾸며 옛도심 경관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한전 고창지사, 고인돌과 소나무 협동조합 등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관 관리 체계 구축 예정.

고창군은 청년창업농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사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창군 4-H연합회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20여 명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 활동을 진행하며, 선배 청년농업인의 경험 공유를 통해 지역 정착을 돕는다. 또한,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도 병행하여 청년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친환경 종자소독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온탕소독법을 통해 볍씨 소독을 지원하며, 친환경벼 재배 농가의 육묘 및 본답 관리를 위한 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창군, 운곡람사르습지에서 ‘2025 해리티지 생태탐방 프로그램’ 성료. 여행작가, 언론인, 방송작가 등 30여 명 참가, 고인돌유적지와 운곡습지 탐방 통해 자연과 역사 체험. 지역 주민이 준비한 생태밥상과 보자기 아트 프로그램 참여 등 다채로운 경험 제공.

고창군, 7월까지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집중단속… 비닐하우스, 텃밭 등 밀경작 우려 지역 중심으로 단속 예정. 마약 성분 함유 양귀비는 열매 크고 둥글며 줄기·꽃봉오리 매끈, 잎은 회청색. 재배·소지 시 최대 징역 5년 또는 벌금 5천만 원, 고의 재배 시 1주만 재배해도 형사 입건. 고창군보건소, 지역 전광판·이장단 회의자료 통해 홍보 및 신고 협조 당부.

서울 센트럴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창으로 가는 시외버스 이용객들은 5월 30일부터 정안휴게소에서 고창행 버스표를 온라인 예매 및 현장 발권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현금으로만 현장 발권이 가능했고, 매진 시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조치로 고창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고창군, 전북서부보훈지청과 보훈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독립운동가 묘소 참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및 보훈 정책 정보 공유, 행사 공동 추진 등에 협력. 광복 80주년 맞아 고창 출신 독립유공자 신종주 지사 묘소 참배.

고창군, '2025년 지리적표시 명품 고창수박' 첫 수확 행사 진행. 지리적표시제 시행으로 고창수박 브랜드 가치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사)고창농악보존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40년사 편찬, 기념비 조성, 기념 공연, 무형유산발표회 등 다양한 사업을 2025년 11월까지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고창농악의 역사와 가치를 계승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고창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일 지역 어린이급식소 조리원 17명 대상 집합교육 실시. 조리실 위생·안전 및 편식예방 영양교육 통해 조리원 전문성 향상 도모. 이론 교육, 자료 및 지원물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센터는 100인 미만 소규모 급식소 37개소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