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빛원전 환경·안전 감시센터 고창분소는 차량 탑재형 방사선원 방향 감시시스템을 구축하여 한빛원전 주변과 고창군 일대의 환경방사선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방사선 비상시 초기 대응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창군, 지방세·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실시…33대 적발, 2대 영치, 31대 영치예고

고창군, 제6회 청소년 5:5 풋살대회 성료... 초·중·고 12팀 참가, 페어플레이 정신과 협동심 함양

고창군, 2027년까지 노후 고창버스터미널을 교통·주거·창업 중심지로 재편하는 '고창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본격 추진. 6월 중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결정 및 터미널 뒷상가 착공 예정. 7월 임시터미널 운영 시작과 동시에 기존 터미널 철거. LH와 협약 통해 맞은편에 210세대 규모 아파트 건설 예정.

전북 고창군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주거, 일자리, 문화, 참여 등 전방위적인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조례 정비, 제도 기반 강화에 힘쓰며,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급, 청년 창업 지원, 청년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고창군 아산면은 3.1절, 현충일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날에 맞춰 독립유공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창군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집수리' 사업을 진행, 노후된 도배·장판 교체와 주택 처마 보수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고창군 상하면의 첫 번째 '착한가게'로 명동상회가 선정되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명동상회 김옥임 대표는 오랜 기간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나눔 활동을 확대하게 되었다. 상하면은 착한가게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활성화하여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보건소는 가임기 남녀의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20~49세 모든 남녀, 15~19세 청소년 부부, 외국인 배우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 정자정밀형태검사 등을 지원한다. 지원 횟수는 연령별로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여성은 회당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고창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가모집… 최대 1천만원 지원

고창군생활개선회, 폐농약 용기 12톤 수거…작년 대비 2.5톤 증가

고창군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고창고등보통학교 출신 독립운동가 6인의 후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그들의 공훈을 기렸다. 이번 서훈은 고창군의 적극적인 독립유공자 발굴 노력의 결과로, 심덕섭 군수가 직접 국가보훈부에 포상 신청 서류를 제출하여 이뤄낸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