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 제52회 고창모양성제 준비 본격 착수...전문 대행사 선정 및 추진위원회 구성 예정, 2025년부터 행사장 확장 계획

고창군은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 및 감액 최소화를 위해 4-H연합회,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전북형 공익직불 감액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홍보 부채 배포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공익직불제 인식 제고에 힘썼다.

고창군 모범운전자회가 새 사무실을 개소하고 지역 교통 안전과 교통문화 개선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모범운전자회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군,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귀농귀촌 도시부문 13년 연속 수상.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및 정착 지원 정책으로 귀농귀촌 1번지 명성 유지. 귀농인 영농정착금, 주택구입 대출 이자 지원 등 정착 지원.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으로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체험 기회 제공. 마을환영회, 귀농체험학교 등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 추진.

고창군 방장산 일대가 전북특별자치도 특례를 활용한 친환경 산악관광 중심지로 개발된다. 전북특자도와 고창군은 방장산을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선도지역'으로 선정하고 민자 유치와 산악관광지 조성 지원에 협력하고 있다. 방장산은 호남 3대 명산 중 하나로, 석정온천, 방장산 국립휴양림 등 인접 관광지와 더불어 우수한 산림·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3,0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통해 숙박, 휴양, 레저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구)삼양염업사를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거점 조성사업도 추진되며, 염업사 전시관, 염전 박물관, 천일염 카페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사회 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 운영자를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초고령화, 식문화, 저출생, 청년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사회 문제에 문화예술로 대응하는 사업으로,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창군노인복지관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과 서천군 국립생태원 문화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역 역사와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소통을 도모하며, 참여 어르신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고창군, 2025년 50번째 아기 출산 가정 방문 축하…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노력

고창군, 지리적표시제 인증받은 '프리미엄 고창수박' 26일부터 고창마켓에서 판매 시작.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8kg 이상, 당도 12브릭스 이상의 수박만 선별하여 판매하며, 이는 고창수박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고창군, 전북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지자체 최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 신청으로 높은 평가. 심덕섭 군수, "역사와 정의가 살아 숨 쉬는 고창 만들 것"

고창군, 337억원 투입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 순항 중. 2026년 5월 완공 목표로 부지 조성 및 기반시설 공사 진행 중. 연간 1천여 명 교육, 1만 5천여 명 자격시험 응시 예상. 드론산업 메카 도약 기대.
![[기획] '고창청보리밭축제' 흥행대박 비결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5/고창청보리밭-축제1_F.jpg)
‘드라마 같은 풍경, 영화 같은 하루‘ 고창청보리밭축제 51만명 방문 대박!!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한 계절, 봄 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여운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고창군 청보리밭축제는 51만명이 방문하며 말 그대로 대박을 냈다. 전국에서 물밀듯이 몰려든 올해 청보리밭 축제의 흥행요인을 분석해봤다 / 편집자주 제22회 고창청보리밭 축제.. 5월11일까지 51만명 방문 20만 여평의 광활한 대지의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K-영화와 드라마를 주제로 한 ‘제22회 고창청보리밭축제’가 4월19일부터 5월11일까지 23일간 펼쳐졌다. 63㏊! 드넓은 대지에 초록빛을 뽐내는 청보리와 노오란 유채꽃이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몸과 마음에 상쾌함을 선물하였다. 청량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올해 축제 기간동안 51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정도로 봄철 대표 축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청보리밭으로 유명한 고창의 학원농장. 학원농장이라는 이름은 옛 지명인 ‘한새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