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도내 최초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6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밀착형 행정과 실질적인 기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고창군보건소가 군민 생명 보호 및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교육 이수자는 대한적십자사 인증 전문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지역 주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 및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연중 운영되는 심폐소생술 체험관에서는 VR 체험 등을 통해 응급처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고창군이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3개소와 실무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하여 통합돌봄 사업 신청 지원 및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절차를 명확히 했다.

고창군이 임신·출산부터 이유식, 육아까지 지원하는 '행복한 고창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이유식·유아식 교실을 신설해 양육 단계까지 지원을 확대했으며, 임산부 건강교실, 요가교실, 모유수유 클리닉,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교육,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창군이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이 제도는 지역 세무사들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전화, 팩스, 이메일, 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신고서 작성 대행은 제외되며, 재산 보유액 등에 따라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 공동 주관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2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 고창군은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고창 특화 G-푸드(장어·복분자·고구마 등) 기반 식품기업 육성' 과제를 추진하며, 청년 인력 유출 방지 및 AI 기반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 고창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단지'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 4만9775㎡ 부지에 ICT 기반의 스마트 온실 6동을 구축했으며, 12개 팀 25명의 청년농업인이 참여합니다.

고창군 부안면주민행복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갈곡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하천변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잔재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했다.

고창군농민회가 동학농민혁명 132주년을 맞아 무명농민군 위령제와 영농발대식을 개최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행사에는 고창군수와 농민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업인들의 화합과 안정적인 영농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보건소가 중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뜀, 중년 비만예방 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조, 근력강화운동, 영양교실, 건강교육, 식욕억제 침 시술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4월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보건소에서 운영되며, 50~65세 주민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동호 영신당에서 어업인의 안전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는 동호 풍어제가 개최되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제례 음식을 준비하고 제례를 올리며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습니다.

고창군이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지방보조금을 지원한다. 단독주택 태양광 설치 시 국비 지원과 연계하여 개소당 130만원을 지원하며, 총 36개소에 4680만원 규모다.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국비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반드시 2026년도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공식 '참여기업'과 계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