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보건소가 통합건강증진사업, 영양사업,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기관표창 2개와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영양플러스 사업 전국 우수기관상 1개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증진 정책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고창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사업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영양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이 2025년 하반기 민원·국민신문고 응대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신문고 분야 5명, 민원처리 마일리지 분야 5명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군수는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한국문인협회 고창지부가 제26회 고창문학상 시상식과 제58호 고창문학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올해 고창문학상 수상자는 이형복 시인이 선정되었으며, 제58호 고창문학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한파 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제설 전진기지, 한파쉼터,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을 방문해 제설제 확보량, 장비 가동 현황, 난방 상태, 안전 관리 실태, 구조물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겨울철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군민들에게 기상특보 시 외출 자제,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 국민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보일러 점검과 비닐하우스 거주자 대피 안내도 병행하며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북 군 단위 유일하게 '가(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고창군은 높은 지급률과 사용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서비스'와 농자재마트 등 사용처 확대 등 적극행정을 펼쳐 군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고창군수박연합회가 농촌진흥청 주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평가에서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고창 수박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군은 수박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리적표시 등록, 명품 수박 출시, 백화점 경매 행사 등을 통해 고창 수박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고창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이 16일 회의를 열어 공약 추진 현황을 점검한 결과, 80개 공약사업 중 64개 사업이 완료되어 2025년 12월 기준 공약 이행률 90%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67% 상승한 수치로, 대형 숙박시설 유치, 통합보훈회관 이전 신축,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등 장기 사업의 진척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평가단은 공약 이행 상황을 전반적으로 '우수'로 평가했으며, 고창군은 남은 기간 동안 공약 완성도를 높여 주민 체감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고창군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 운전중' 표지 스티커를 제작, 배부한다. 파란색 바탕에 흰색 글씨로 된 반사지 스티커는 야간 식별이 용이하며,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 등과 함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가족센터가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9가정 35명을 대상으로 화순에서 1박 2일 가족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물놀이, 송년의 밤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롯데웰푸드와 함께 지역 특산물(고구마)을 활용한 과자 개발 및 판매로 지방소멸 대응 분야의 혁신성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로 고창군은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생활인구 증가 효과를 거두었다.

전북 고창군 구시포항에 어민들의 숙원이었던 수산물 위판장이 준공되어, 수산물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어업인들의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 52억1000만원이 투입된 위판장은 위판장, 냉동창고, 어업인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면세유 주유소도 함께 마련되어 조업 준비 시간 단축 및 안정적인 유류 공급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산지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적기에 공급하며, 향후 어촌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의 '고창문화예술배움터×세계유산:그래서예술학교' 프로젝트가 2025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창의 7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하여 예술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세계시민 교육 가치를 배우는 지역밀착형 교육 플랫폼으로, 현장 경험 중심의 학습과 다양한 계층을 포괄하는 포용성 교육, 지역 협력 거버넌스, 현장 활용 수업 방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