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쇼 사기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피해 예방 안내 카드 400여 개를 배포했다. 이번 교육은 고창군과 고창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범죄 유형, 최신 수법, 예방 요령 등을 안내했다.

고창군이 지역 음식문화 수준 향상과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33개소의 모범음식점을 재지정하고, 친절 교육 및 범죄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재지정된 업소는 지정증 교부, 상하수도 요금 감면, 위생용품 배부,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고창군 청년 이신미 씨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청년혁신가 예비창업 지원사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신미 씨는 고창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시제품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경쟁력 있는 전통주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창군수는 지역 청년의 창의적인 도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고창군의 생활인구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올해 5월 기준 42만 명을 기록, 전년 대비 약 7만 명 증가했다. 이는 전국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변동에서 상위권에 해당하며, 고창청보리밭 축제, 스포츠 관광 활성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입, 타 시도 방문객 증가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고창군은 이러한 생활인구 증가가 고향사랑기부, 사이버고창군민, 농특산품 쇼핑몰 이용 등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연말을 맞아 군민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문화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고창 겨울 별빛마을×겨울맞이 치유문화축제'를 운영한다. 축제는 31일까지 고창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진행되며, 가수 경서의 감성 무대와 DJ 공연,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되었다.

고창군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농어촌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 지원 및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 교류, 진로 체험,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농어촌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연말을 맞아 군민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문화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고창 겨울 별빛마을×겨울맞이 치유문화축제'를 운영한다. 축제는 31일까지 고창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진행되며, 가수 경서의 감성 무대와 DJ 공연,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되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기술보급' 분야 우수상과 '농업기계교육훈련'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상패와 포상금을 수상했다. 기술보급 분야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신기술 보급 확산 등에서, 농업기계교육훈련 분야에서는 안전교육 및 여성농업인 교육 운영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전북 고창군이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경영 문화관광'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은 세계유산 중심의 관광 인프라 구축,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확장한 축제 기획, 상하농원 '한국관광의 별' 선정, 고창웰파크시티 '우수 웰니스관광지' 선정 등 다양한 관광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웰니스·워케이션 기반 관광 정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치유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의 건축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및 제1차 설계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김치산업 전문가 5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사업은 대산면 산정리 일원에 320억원을 투입해 저온저장시설, 절임·전처리 가공시설 등을 구축하여 김치 원료 수급 안정화와 지역 농가·중소업체 지원을 목표로 한다.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서비스 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주민 주도 서비스 공동체와 협력하여 식사, 세탁, 교육 등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다.

고창군이 2025년 제2차 고창군 연안습지보호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창갯벌의 체계적인 보전 및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올해 해양보호구역 정책의 중심지로서의 위상 강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는 탐조 박람회, O.U.V. 공감 콘텐츠 제작, 고창갯벌 청년캠프 운영 등 다양한 인식 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