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 제62회 전북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개최... 종합 2위, 입장식 1위 달성

고창군은 19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카페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동신대 이승현 교수가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카페 운영 전략,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MZ세대 중심의 여행문화 확산에 따라 카페를 지역 관광 거점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제시하고, 지역 특산품 활용 메뉴 개발, 관광 코스 연계 프로그램 기획 등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심덕섭 군수는 카페를 지역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창구로 보고, 관광과 상생하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창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전북장애인체전 및 세계유산축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펼쳐

고창군 청소년외교관들이 지역 7대 세계유산 탐방 및 해군 자매결연 함정 '고창함' 견학을 통해 국제적 안목과 국가관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과 동촌풍력발전㈜은 19일 지역상생 협약식을 갖고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는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 지역 인력·자재 우선 활용, 수산자원 보호 등이 포함됐다. 고창군은 행정적 지원을, 동촌풍력발전㈜은 사업 총괄과 지역 기여를 책임진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원전 반경 5km만 주변지역으로 한정하는 현행 법령을 비판하며, 고창군 주민들이 원전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음에도 제도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서 주변지역을 5km로 제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처분시설 설치 지연에 대한 대책 마련과 법률 재개정을 촉구했다.

전국원전동맹은 정부의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 시행령안이 원전 부지 내 임시저장시설 설치를 허용하면서도 원전 인근 지역 주민 동의와 공론화 절차를 생략했다고 지적하며, 주민 안전권 보장과 실질적 참여권 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처분시설 설치 시한의 모호성, '주변 지역' 범위 제한 등을 문제 삼으며 시행령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고창군 부안면에서 제38회 부안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600여 명의 면민과 출향인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면민의 자긍심 고취와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부안면체육회 주최로 열렸다. 기념식, 공연, 노래자랑, 민속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애향장, 공로장 등 면민의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고창군은 신규 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3일간 공직 적응 역량 강화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직 예절, 청렴 의식, 민원 응대, 소통 능력 향상 등 실무 역량 강화와 팀 빌딩, 현장 탐방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교육이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과 지역 발전 기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군, 올해 100번째 출생아 탄생 가정 축하 방문... 출산장려 정책 성과 가시화

전북 고창 선운산도립공원, 이번 주말부터 약 열흘간 꽃무릇 절정 예상. 꽃무릇과 사찰, 계곡의 조화로운 경관 속 걷기 좋은 산책길 제공. '2025 고창 멜론 페스타', '제17회 산사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려 가을 정취 만끽 가능.

심덕섭 고창군수는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공동 기자회견에서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설치를 골자로 한 특별법 시행령에 유감을 표명하고, 원전 관련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임시저장시설 설치 시 주민 동의 절차 부재, ‘주변지역’을 저장시설 반경 5㎞로 한정한 불합리한 기준, 원전인근 5개 지자체에 대한 재정 지원 부족 등을 지적하며, 원전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권리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