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이 공직자 청렴의식 고취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청렴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소극적 부패 예방을 넘어 군민 편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 청렴 실천의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했으며, 김영식 부군수와 직원 간의 수평적 소통을 통해 적극행정 해법을 모색했다. 행사는 전문 강사 교육, 부군수와의 소통, 퀴즈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공직 선배로서의 경험담과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솔직한 의견 교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은 앞으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제공, 부정부패 모의신고 훈련, 지역 축제 청렴 부스 운영 등 시책 추진을 통해 적극행정 동력 제고와 청렴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고창군장학재단이 2026년 상반기 대학 등록금 지원 대상자 199명을 확정하고 총 3억77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관내 초·중·고를 졸업한 2026년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는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공직자와 군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고창군은 현수막 게시, SNS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본투표는 6월 3일에 실시된다.

고창군이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 예산 집행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법령, 발주자 의무, 산업재해 예방 대책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 성내면에서 '2026년 성내 스테비아 고창수박 수확행사'가 열렸다. 올해 고창수박은 좋은 기상 조건으로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며, 스마트팜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 재배된 고품질 수박이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고창군은 고창수박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확산 등 다양한 사업에 223억 원을 투입하여 지원하고 있다.

고창군이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위해 민원 순번대기 시스템, 시각 약자를 위한 점자 키패드, 양방향 마이크, 바닥 유도선 등을 설치하여 민원실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10대를 운영하고 민원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고창군이 2026년까지 천일염 생산 어가들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천일염 생산을 위해 포장재 및 노후 바닥재 교체, 염전 작업 환경 현대화, 자동화 장비 도입 등을 지원하는 '2026년 천일염 육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또한, 고창 자염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을 위한 용역도 추진하여 전통 어업 방식 보전 및 전승에도 힘쓸 계획이다.
고창군이 재난관리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계절별 재난 대비, 군민 참여 안전 정책 추진, 실제 재난 대비 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북 고창군청 앞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제503호인 교촌리 멀구슬나무가 연보라빛 꽃을 만개하며 아름다운 자태와 은은한 향기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0년 수령의 이 나무는 여름철 모기 등 해충이 접근하지 않는 특성으로 인해 신성한 동물인 해태가 이 나무 잎만 먹는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고창군은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멀구슬나무의 보호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재난관리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계절별 재난 대비, 군민 참여 안전 정책 추진, 실제 재난 대비 훈련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창군 가족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취약·위기가족 조기 발견 및 통합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심리·정서적 안정과 전문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며, 위기가족 발굴, 상담·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역량 강화 등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