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문화관광재단, 서해랑길 정기 트레킹 프로그램 '수요일엔 서해랑길' 참가자 모집.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6회 운영, 회차별 4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2만 원, 웰컴키트 제공 및 아날로그 카메라 체험 이벤트 진행. 고창 생물권 스토리텔러 동행, 지역 생태·문화 해설 제공.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21~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고창 김치와 김치소재 홍보 및 판로 확대에 나선다. 고창산 재료로 만든 김치와 김치소재 전시, 시식행사, B2B 상담 등을 통해 소비자와 바이어에게 고창 김치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은 지역 농가와 식품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정례적인 현장 방문을 시작했다. 1차 방문에서는 달인장어, 하하식품딸기, 파머파티 등 지역 특화 품목 생산 기업들을 찾아 생산·가공 과정의 어려움과 경영 현안을 청취하고 연구개발 협력, 위탁생산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원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생산 농가와 업체, 연구원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으며, 매달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창군 청년정책협의체가 9월 중순 "고창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를 결정하고, 청년 주거·일자리·문화 분야 정책 제안과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협의체의 주도적 참여를 강조했으며, 고창군은 협의체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청년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창군은 2025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18일 최초상황보고회를 시작으로 전시 예산 현안과제 도상연습, 민·관·군·경 합동 테러·화재 대비 훈련, 전국민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실시했다. 심덕섭 군수는 훈련 참가자들의 역량 향상을 기대하며, 공직자들의 훈련상황과 같은 업무 자세를 당부했다.

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는 '2025 제6회 고창농악 꽃대림축제'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벼꽃 필 무렵 풍년을 기원하는 '꽃대림굿'의 정신을 계승하며, 학술대회,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문화의 소통과 교류를 도모한다. 특히 고창농악 전수생 40명과 참여자, 관람객이 함께하는 '꽃대림굿'은 축제의 핵심으로,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창군은 20일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실적 향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대응과 부서 간 협업을 강조했다. 특히 전년도 미달성 지표 대책 마련과 협업 필요 지표에 대한 전략적 대응, 목표 달성 어려운 지표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건의 등을 주문했다. 향후 전북자치도와 연계한 체계적인 지표 관리, 주기적 점검 및 자체 교육을 통해 우수한 성과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고창군, '2025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우수 제안 10건 선정. 군민과 공무원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참여로 확대되어 총 37건의 제안 접수. 농촌 고령층 의료 접근성 향상, 공동주택 긴급 안전보수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발굴. 선정된 제안은 중앙부처 건의 및 자치법규 개정 등 후속 조치 예정.

고창 서해안 복분자주, 뉴질랜드 시장 진출! 초도물량 1만 병 수출 계약 체결, 오세아니아 시장 확대 발판 마련

고창문화관광재단의 체류형 관광객 경비 지원 프로그램 '고창한밤'이 9월에도 운영됩니다. 8월 18일부터 네이버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고창 외 지역 거주 성인 20팀에게 최대 10만원의 경비를 지원합니다. 10월에는 출향인 대상 팸투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고창군 농산물 안전분석실,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 5년 연속 합격. 전 세계 66개 기관 참여한 평가에서 토마토 농산물 시료 분석, 모든 농약 성분 적합 판정. 고창군 농업인 대상 무료 분석 서비스 제공, 현재까지 3,120점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수행.

고창군은 8월 19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 합동으로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위기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드론과 5분 대기조를 활용한 적 테러 격멸 훈련을 통해 현대전 양상에 대한 대응 능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