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가족센터는 알코올 중독 등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반기에는 14개 읍면 주민행복센터와 연계하여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고창군 옛 도심 지역에서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수료식과 시화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고창군은 향후 '옛도심어울림센터'를 건립하여 교육, 문화, 복지 기능을 통합한 복합 커뮤니티 거점 시설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제23회 고창고인돌 마라톤대회가 11월 16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5km, 10km, 하프코스 3종목으로 참가비는 1만원~3만5천원이며, 다양한 특산품이 기념품으로 제공됩니다. 참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제52회 고창모양성제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먹거리, 간식, 직거래 장터, 소무대 공연, 체험, 플리마켓 운영자를 모집한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 고창 농특산물, 수공예품,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고창군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전북 고창군이 다양한 여름철 관광 콘텐츠로 체류형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상하농원의 야외 수영장, 석정 웰파크시티의 온천 수영장, 구시포·동호해수욕장, 선운사 템플스테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렛츠 고창' 앱과 여행 경비 지원 사업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고창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종정부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안)' 개정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범대위는 부지내 저장시설 건설 시 주민수용성과 동의권 보장, '주변지역' 범위 확대, 중간저장시설 및 처분시설 건설 지연에 대한 보완절차 마련 등을 요구했다. 고창군은 원전 소재 지역은 아니지만, 반경 5km 이내에 위치하여 원전 위험과 영향을 공유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원전 보상체계에서 소외되어 왔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 작은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들 호응 얻어. 7월에는 부모 교육, 바느질, 도자기 공예 등 진행, 8월에는 공예 프로그램 예정. 아산선운산작은도서관에서는 영화 상영, 탱고 수업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 글마루작은도서관은 1박 2일 독서문화 한마당 축제 개최.

고창군은 8월 12일 저녁 7시 30분 고창읍성 잔디광장에서 YB(윤도현밴드)와 몽니를 초청하여 '고창 한 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 YB는 30년 이상 한국 록 음악계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밴드이며, 몽니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모던 록 밴드로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고창군, 폭염 피해 축산농가 지원 위해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지원… 1억 9천만원 투입, 가금·양돈농가 169호에 1만563포 공급

고창군, 추석 전 군민 1인당 20만원 '군민활력지원금' 지급 결정. 정부 소비쿠폰과 더해져 1인당 총 30만원 혜택. 폭염, 폭우 피해와 물가 상승 속 민생경제 회복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마련. 고창군의회와 공감대 형성,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활용. 9월 22일부터 지급 예정.

고창군, 2025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실전 같은 훈련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고창군, 국립고창치유의숲 법정 분쟁 종료 후 제1치유센터 진입로 및 기반 시설 공사 재개. 올해 내 완공 목표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휴식 공간 제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