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창군, 청년 대상 사진·영상 공모전 ‘고창청년 ON 챌린지’ 개최.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고창의 매력을 담은 사진·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참여 가능. 총 5명 선정하여 시상금 수여 예정.

한농연 고창군연합회는 3~4일 군위군연합회 회원 40여 명을 초청해 영호남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27년간 이어진 고창군과 군위군의 자매결연에 따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양 지역 농업인들은 상호 협력과 상생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고창 수박시험장과 모양성 견학, 환영식,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농특산물 전달식, 감사패 수여, 새싹인삼과 애플망고 재배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고창군 신림면보건지소,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선정! 4억 4천만원 확보로 에너지 절약 및 실내 환경 개선 예정

고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임도 정비, 위험 수목 제거 등 사전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재해위험 우려지에 대한 집중점검 및 응급상황 대응에 나선다.

고창군, '터미널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 본격화로 임시터미널 운영 시작. 기존 터미널 철거 후 2027년 말까지 복합문화공간 포함한 신터미널 건립 예정. 주민 불편 최소화 위해 현수막 게시, 마을 이장 안내 등 홍보 활동 진행 및 임시터미널 편의시설 마련.

고창군보건소는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8곳을 대상으로 집중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레지오넬라균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등 물을 매개로 감염될 수 있으며, 여름철 냉방 사용 시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고창군보건소는 지속적인 검사와 예방 관리를 통해 군민 안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4일 '2025년 착한가격업소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54개소 업소 운영자가 참석하여 착한가격 유지 의지를 다지고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올해는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를 기존 물품 제공에서 '고창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전환하여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신규 지정 업소에는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를 통해 업소들은 필요한 물품 구매나 시설 개선에 상품권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자율성과 만족도 향상,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고창군은 이러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경제 활력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창군의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정책이 정부 정책홍보 주간지 'K-공감'에 소개됨.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마을 내 취약계층의 복지위기를 조기에 발견·신고하는 제도로, 2025년 현재 80여 명이 활동하며 300여 건 이상의 위기 사례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성과를 거둠.

전북 고창군은 폭염 대응을 위해 8곳에 '양심 냉장고'를 설치·운영한다. 폭염 특보 기간 동안 야외활동자나 보행자 등 누구나 1인 1병씩 무료로 생수를 이용할 수 있다.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양심 냉장고 생수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이용 접근성이 높은 곳에 추가 설치도 검토 중이다. 고창군은 양심 냉장고 외에도 그늘막,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생수 지원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군은 교육지원청, 고창웰파크시티,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상하농원과 '지역사회 협력 브릿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노인 일자리 발굴 및 지원, 학생 대상 강의, 디지털 교육 지원, 체험 공간 제공 등 민·관·기업·세대 간 상생 및 교류 활성화를 추진한다.

고창군은 '2025년 2분기 농업정책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제22회 청보리밭 축제 성과 및 발전방안, 북부권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방향 등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51만 명이 방문한 청보리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 체계 개선, 편의시설 확충 등 인프라 정비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고수면과 부안면을 중심으로 한 북부권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농촌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정읍세무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창읍 주민행복센터에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운영한다. 통합민원실에서는 국세 및 지방세 관련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군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향후 업무 범위 확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