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산시가 지역 초등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파티시에, 스마트팜 전문가, 반려동물 전문가, 과학수사요원, 로봇공학자, 의료인, 방송인, 고생물학자 등 총 8개 과정이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 군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는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무료로 접수 가능하다.

군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 구축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퇴원 후 가정 복귀 전 어르신들에게 재활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교형 주거 공간을 운영한다. 이는 '사회적 입원' 예방과 도서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고령자복지주택을 활용해 '일상회복형' 중간집을 운영하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24시간 응급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시가 저연차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부시장과 함께하는 격의 없는 노필터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개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행 가능한 사안은 적극 추진하고 어려운 사안은 투명하게 공유하며 신뢰를 쌓는 데 집중했다. 군산시는 최근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소통 활동을 지속하여 조직 내 청렴도와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산시가 새만금항신항 해양관할구역 획정 및 관할권 대응 전략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해상경계 획정 시 행정권한 행사 내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행 법률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가기본도 해상경계선 우선 적용 및 기존 원칙 유지를 주장했다. 군산시는 새만금신항 해역이 군산 어민들의 생활 기반이었고 행정권한을 행사해왔던 점을 근거로 관할권 귀속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군산시가 '2026년 시민참여위원회' 최종 회의를 열고 제3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시민 참여 방식인 '시민참여협의체'로의 전환을 논의했습니다. 시민참여위원회는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 및 의견 수렴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협의체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군산시가 2026년 4월 5일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스 풀, 10km, 5km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 1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코스는 금강하구둑을 포함하며, 일부 구간 변경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군산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4월 3일부터 24일까지 '봄내음 가득, 벚꽃길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군산의 주요 벚꽃 명소 2곳 이상 스탬프 인증 및 총 10만 보 걷기 달성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군산사랑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한다. 또한, 4월 7일부터 월명공원에서 '화목체조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군산시가 시민 주도형 축제 기반 마련을 위한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학교는 시민들의 축제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주도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반 및 심화 과정과 찾아가는 축제학교를 통해 총 42명의 시민 기획자를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군산 시간여행 축제 현장에 아이디어를 적용하거나 기획 단계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군산시가 총사업비 48억 원 규모의 '2026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가 보급되어 연간 약 2,300MWh 이상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화석에너지 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산시는 2027년 사업을 위한 주민 신청도 4월 말부터 받을 예정이다.

군산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해양관광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오션팔레트' 조성을 기반으로 한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 및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산시가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조선·해양 분야 미래 신시장 선점에 나선다. 암모니아 크래커 기반 수소 생산 실증사업과 연계하여 친환경선박 산업과 수소경제 전환을 동시에 이끌 계획이다. 총 170억 원을 투입해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실증센터를 조성하며, 엔진 성능 평가, 하이브리드 배터리 및 모터 기술,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 등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한다. 특히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등과 협력하여 국내 최초로 대규모 암모니아 크래킹을 통한 모빌리티용 수소 생산 기술 실증까지 연계한다. 하반기부터 시운전 및 통합시험 운영을 통해 기업 맞춤형 시험평가 지원을 본격화하여 친환경 선박 기자재 산업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정부가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정착 자금, 농업 창업, 주거 지원, 교육·컨설팅 등이며, 특히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자세한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또는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